원천동 왕초보일본어는 원천동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원천동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형용사는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주는 표현이라, 기초 형용사를 익히면 감정과 느낌을 담아 풍부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형용사는 좋다, 크다처럼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 주는 말입니다. 형용사가 있어야 단순한 사실을 넘어 느낌을 담아 말합니다. 그래서 기초 형용사가 표현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기초 형용사를 예문과 함께 하나씩 익힙니다. 어려운 활용은 미루고 기본 쓰임부터 문장에 넣어 봅니다. 반대말끼리 짝지어 익히면 여러 형용사를 한 번에 잡습니다.
형용사는 크다와 작다처럼 반대말끼리 서로 짝지으면 훨씬 익히기 쉽습니다. 짝을 이루면 하나를 익힐 때 반대말도 함께 기억됩니다. 짝지어 익히면 적은 노력으로도 표현의 폭이 넓어집니다.
명사와 동사만 알면 사실은 말해도 느낌을 담지 못해 밋밋해집니다. 좋다, 예쁘다 같은 표현이 없으면 감정을 전할 수 없습니다. 활용부터 욕심내면 부담에 눌려 기초 형용사조차 손에 안 붙습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초 형용사를 반대말과 짝지어 익힙니다. 기초 형용사가 있어야 느낌을 담아 표현이 풍부해집니다.
왕초보는 어떤 자료로 시작하느냐가 학습을 좌우해, 수준에 맞는 자료를 골라야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왕초보에게 지나치게 어려운 자료는 아예 시작도 전에 지치게 만듭니다. 반대로 너무 쉬우면 금세 지루해져 흥미를 잃습니다. 그래서 자기 수준에 딱 맞는 자료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수준을 진단해 지금에 딱 맞는 난도의 자료를 골라 줍니다. 자료가 넘치는 상황에서 무엇을 볼지 방향을 잡아 줍니다. 고른 자료를 어떻게 활용할지 그 방법까지 함께 알려 줍니다.
왕초보는 자료가 너무 많아 오히려 무엇을 볼지 헤매기 쉽습니다. 지금 수준에 맞는 하나를 정해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수준에 맞는 자료로 시작하면 학습이 훨씬 수월하게 굴러갑니다.
수준에 맞지 않는 자료로 시작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학습이 어긋납니다. 너무 어려우면 좌절하고 너무 쉬우면 지루해 손을 놓습니다. 자료가 넘치는데 방향이 없으면 고르다 시간만 흘려보냅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수준에 맞는 자료를 골라 활용법까지 잡아 줍니다. 수준에 맞는 자료로 시작해야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히라가나는 일본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글자라, 이것부터 확실히 떼어야 이후 모든 학습이 그 위에 순조롭게 쌓입니다.
히라가나는 일본어를 읽고 쓰는 가장 기본이 되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를 모르면 단어도 문장도 읽을 수 없어 시작조차 못 합니다. 그래서 히라가나를 확실히 떼는 것이 첫 관문이 됩니다.
글자를 소리와 함께 익혀 보는 순간 읽을 수 있게 만듭니다. 비슷하게 생긴 글자는 짝지어 비교하며 헷갈리지 않게 잡습니다. 직접 써보고 읽으며 글자가 손과 눈에 함께 익도록 합니다.
히라가나는 한 번에 다 외우려 하면 오히려 뒤엉키기 쉽습니다. 매일 몇 글자씩 나눠 반복해 만나는 편이 훨씬 잘 남습니다. 짧게 자주 접하면 마흔 몇 글자도 어느새 손에 익습니다.
히라가나가 완전히 익지 않은 채 다음으로 넘어가면 매번 막힙니다. 단어를 읽을 때마다 글자를 더듬으면 학습이 더디고 답답해집니다. 기본 글자가 흔들리면 그 위에 쌓는 모든 것이 함께 흔들립니다. 원천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히라가나를 소리와 함께 확실히 떼도록 진행합니다. 첫 글자를 잡아야 이후가 순조롭게 이어집니다.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가장 먼저 완성하는 실전 표현이라, 이것을 해내면 큰 자신감을 얻고 학습에 탄력이 붙습니다.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배운 것을 모아 처음 완성하는 실전 표현입니다. 이름과 출신, 취미를 말하며 그동안 익힌 것을 이어 씁니다. 첫 실전을 해내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게 붙습니다.
이름, 출신, 직업, 취미 같은 기본 항목의 표현을 익힙니다. 배운 표현을 이어 자기만의 짧은 자기소개를 만들어 봅니다. 여러 번 소리 내어 반복하며 실제로 말할 수 있게 연습합니다.
정해진 예문만 외우면 자기 상황에 안 맞아 어색해집니다. 자기 이름과 취미를 넣어 자기만의 자기소개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이야기라서 더 잘 기억되고 실제로도 바로 쓰게 됩니다.
글자와 단어만 익히고 실전 표현을 만들어보지 않으면 자신감이 안 붙습니다. 배운 것이 실제로 통하는 경험이 없어 늘 불안한 채로 남습니다. 자기소개 하나라도 완성해봐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원천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기만의 자기소개를 만들어 말해보게 합니다. 자기소개라는 첫 실전을 해내야 비로소 자신감이 붙습니다.
한국어에 없는 소리라 놓치기 쉽습니다. 장음은 한 박자를 늘리고, 촉음은 한 박자를 쉽니다. 길이가 틀리면 뜻이 달라집니다.
| 구분 | 표기 | 예 | 비고 |
|---|---|---|---|
| あ단 장음 | + あ | おかあさん (어머니) | — |
| い단 장음 | + い | おにいさん (형·오빠) | — |
| う단 장음 | + う | くうき (공기) | — |
| え단 장음 | + い (대부분) | せんせい (선생님) | +え는 おねえさん 등 소수 |
| お단 장음 | + う (대부분) | おとうさん (아버지) | +お는 おおきい 등 소수 |
| 가타카나 장음 | ー (장음 부호) | コーヒー (커피) | 히라가나엔 안 씀 |
| 표기 | 방법 | 예 | 비교 |
|---|---|---|---|
| っ / ッ (작은 つ) | 한 박자 멈춤 | きって (우표) | きて (오세요)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いっぱい (가득) | いぱい (없는 말)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がっこう (학교) | — |
열심히 하는데도 실력이 제자리처럼 느껴지는 정체기는 어느 단계에 이르면 자연스럽게 찾아옵니다. 여기서 같은 방식으로 더 애쓰기보다 무엇이 막혔는지 먼저 짚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한 부분을 찾아 방식 자체를 바꾸면 멈춰 있던 부분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방향만 다시 맞으면 정체는 곧 성장으로 바뀌니, 포기하지 않고 넘기는 것이 관건입니다.
기본 문형은 문장을 만드는 뼈대라, 왕초보 때 몇 가지 기본 틀만 익혀도 다양한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 문형은 문장을 만드는 뼈대이자 든든한 틀의 역할을 합니다. 이 틀을 알면 단어만 바꿔 넣어도 여러 문장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기본 문형 몇 개만 알아도 든든한 힘이 되어 줍니다.
です와 ます처럼 가장 기본이 되는 문형부터 하나씩 익혀 나갑니다. 틀에 아는 단어를 넣어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합니다. 여러 단어를 바꿔 넣으며 기본 문형이 손에 붙도록 반복합니다.
기본 문형 하나만 알아도 단어를 바꿔 여러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틀을 알고 있으니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금세 넓어집니다. 몇 가지 틀이 익으면 하고 싶은 말을 제법 만들어 냅니다.
단어를 아무리 많이 알아도 문형을 모르면 문장을 만들지 못합니다. 재료는 있는데 조립하는 틀이 없어 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본 틀 없이 단어만 나열하면 뜻이 통하지 않는 문장이 됩니다. 원천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본 문형으로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합니다. 기본 틀이 있어야 아는 단어를 넣어 문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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