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테스트지를 푸는 대신 실제로 몇 마디 나눠 봅니다. 어디서 문장이 끊기는지, 무엇을 알면서 못 꺼내는지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급수보다 이 관찰이 커리큘럼을 정합니다.
교재는 첫 수업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어디가 비어 있는지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필요한 자료를 고릅니다. 그래서 같은 왕초보라도 두 사람의 첫 달 수업 내용이 서로 다릅니다.
japanup 일본어과외는 초등학생 회화부터 성인 비즈니스 일본어, JLPT·JPT·EJU 시험까지 목적별로 나뉜 과정을 한 곳에서 안내합니다. japanup 일본어과외 상담에서 지금 상황에 맞는 과정을 골라드립니다.
JAPANUP REGIONS
서울·경기·인천부터 부산·대구·제주까지 154개 지역. 시·도를 누르면 해당 지역의 시·구가 모두 나옵니다.
📍 수업이 많은 지역
JAPANUP COURSES
시험·회화·유학·직장·학년별로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목적을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춰 설계합니다.
과정이 열 가지지만 진행 방식은 하나로 통일돼 있습니다. 지난 수업들에서 반복해서 확인된 것만 남겼습니다.
레벨 테스트지를 푸는 대신 실제로 몇 마디 나눠 봅니다. 어디서 문장이 끊기는지, 무엇을 알면서 못 꺼내는지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급수보다 이 관찰이 커리큘럼을 정합니다.
교재는 첫 수업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어디가 비어 있는지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필요한 자료를 고릅니다. 그래서 같은 왕초보라도 두 사람의 첫 달 수업 내용이 서로 다릅니다.
틀릴 때마다 교정하면 말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그러면 확실히 아는 문장만 쓰게 되고 새로운 시도가 사라집니다. 틀린 채로 끝까지 말하게 두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그날 나온 실수는 모아 두었다가 마지막에 한 번에 정리합니다. 특히 첫 달에는 조사나 활용 교정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말이 나오기 시작한 다음에 정확도를 올리는 순서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여유로운 주가 아니라 가장 바쁜 주에도 지킬 수 있는 일정으로 잡습니다. 처음부터 주 3회로 시작한 분들이 오히려 빨리 지칩니다. 주 1회로 두 달을 채운 뒤 늘리는 쪽이 안정적입니다.
출장, 시험 기간, 방학처럼 예상되는 시기는 미리 계산해 둡니다. 그 시기에는 횟수를 줄이되 끊지 않습니다. 완전히 놓는 것과 줄이는 것은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5개월 남은 분께 무리한 급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무리한 기간을 약속하면 결국 중간에 그만두게 됩니다. 가능한 범위와 어려운 범위를 나눠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기초가 있고 스스로 진도를 따라갈 수 있는 분이라면 그룹 수업이 비용 대비 낫다고 말씀드립니다.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 과정을 권하지도 않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대신 "이번 주는 여기까지"를 드립니다. 범위가 애매하면 그 주는 그대로 버려집니다. 남은 주 수를 세고 거꾸로 나눠서 배분합니다.
과제는 10분 안에 끝나는 분량으로만 냅니다. 많이 내면 미루고, 미루면 다음 수업 자체가 부담이 됩니다. 안 하고 오셔도 수업은 그대로 진행합니다.
시작한 지점과 그만뒀던 이유가 다르면 수업 내용도 달라집니다. 나와 비슷한 상황부터 찾아 읽어보세요.
"세 번을 접었는데, 이번엔 왜 됐는지 알 것 같아요."
매번 순서대로 외우다가 비슷하게 생긴 글자가 몰린 데서 멈췄습니다. 혼자 하니까 확인해줄 사람이 없어서 그냥 넘겼고, 그렇게 넘긴 게 쌓이면 뒷장을 넘길 자신이 없어지더라고요.
이번엔 순서를 버리고 헷갈리는 짝부터 갈라놨습니다. 4주 만에 정리가 됐어요. 실력 문제라기보다 순서 문제였나 싶었습니다.
"실력이 없었던 게 아니라 순서를 몰랐던 거였어요."
"통역 앱을 켜는 순간 대화가 끝나더라고요."
앱은 뜻은 통합니다. 그런데 제가 폰을 들이대면 상대도 폰에 대고 말하고, 그러면 그냥 끝이에요. 주인장이 뭔가 더 얘기하고 싶어 하는 눈치인데 못 받아준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주 1회밖에 못 한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대신 여행 일정이 잡히면 그 전 한 달은 거기서 쓸 말 위주로 몰아서 했습니다. 작년 가을 여행에서 처음으로 앱을 안 켰어요.
"앱은 뜻만 옮겨줘요. 대화는 안 됩니다."
"여러 명이 같이 하니까 제 차례가 오면 머리가 하얘졌어요."
학원을 두 번 다녔는데 둘 다 듣기만 하다 끝났습니다. 일 년을 다녔는데 남은 게 없더라고요. 1:1로 바꾸고 처음 한 달은 오히려 더 힘들었어요. 도망갈 데가 없으니까요.
넉 달쯤 지나니까 문장이 길어지는 게 아니라 말을 꺼내는 게 덜 무서워지더라고요. 지금은 단어가 안 떠오르면 돌려 말하는 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도망갈 데가 없는 게 필요했던 것 같아요."
"거래처에서 메일이 좀 딱딱하시네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가 시작이었어요."
업무 메일을 번역기로 썼습니다. 뜻은 통했으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했어요. 수업에서 제가 보냈던 메일을 보니 문법은 대부분 맞다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부탁하는 자리에서 명령처럼 읽히는 표현을 쓰고 있었던 거였어요.
번역기는 뜻만 옮기지 태도까지는 못 옮기더라고요. 지금은 급할 때 참고만 하고 문장은 제가 씁니다.
"번역기는 뜻만 옮겨요. 태도는 못 옮기더라고요."
시험 과정은 남은 기간에 목표가 가능한지부터 계산합니다. 전체를 반복하지 않고 점수가 깎이는 자리에 시간을 몰아 씁니다.
"2년을 헤맨 이유가, 책에 나오는 말투랑 실제로 말하는 말투가 달라서였어요."
문제집만 세 권을 돌렸는데 N3에서 2년을 못 넘겼습니다. 첫 시간에 듣기 문제를 풀었는데 틀린 게 한쪽에만 몰려 있더라고요. 알고 보니 제가 이미 아는 단어였습니다.
우리도 "뭐 하고 있어?"를 "뭐해?"라고 하잖아요. 저는 교재에 적힌 긴 형태만 외웠으니 시험에서 짧게 나오면 처음 듣는 말처럼 들렸던 겁니다. 두 달 가까이 그것만 팠고, 모의고사에서 듣기가 먼저 올라왔습니다.
"성적표를 나눠서 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승진 심사에 점수가 들어가는데 550점 근처에서 세 번을 봤습니다. 문제집도 몇 권 풀었는데 20~30점씩만 움직였어요.
상담 때 성적표를 세 번 치 다 가져갔습니다. 나란히 놓고 보니 청해가 세 번 다 300점 근처였어요. 저는 그동안 총점만 봤지 나눠서 본 적이 없었습니다. 문제집을 풀 때도 청해는 늘 뒤로 미뤘고요.
"학원은 서울에만 있어서, 지방에서 준비하는 방법을 찾다가 시작했어요."
JLPT N2가 있어서 어느 정도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낮았습니다. 특히 도표를 보면서 동시에 듣는 유형이 문제였어요. 지문을 읽다가 음성을 놓치고, 음성을 들으면 지문을 못 읽었습니다.
종합과목은 아예 처음이라 범위가 넓었어요. 첫 회차는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봤고, 두 번째에 나온 점수를 냈습니다. 목표했던 대학 커트라인은 넘겼어요.
학년마다 급한 것이 다릅니다. 초등은 흥미, 중등은 계속 다니게 만드는 것, 고등은 방향 정리가 먼저입니다.
"영화 보다가 '이거 저번에 배운 거다!' 하면서 저를 붙잡고 설명하더라고요."
아이가 지브리 영화를 몇십 번씩 돌려 봅니다. 대사를 통째로 외워서 흉내는 내는데 무슨 뜻인지는 하나도 몰라요. 그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아봤습니다.
체험 수업에서 아이한테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 뭐냐고 물으셨어요. 그 장면 대사에 나오는 글자부터 시작하니 아이가 안 지루해했습니다. 6개월 동안 가기 싫다고 한 적이 거의 없어요.
"좋아하는 걸로 시작하니 시키지 않아도 할 때가 많아졌어요."
"수학 학원은 두 달, 영어는 석 달이었어요. 일본어가 일곱 달째입니다."
아이가 학원을 오래 못 다닙니다. 재미없다는 게 이유인데, 억지로 끌고 가봤자 소용없다는 것도 알고 있었어요.
상담 때 우리 애가 오래 못 다닌다고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첫 두 달은 진도를 아예 신경 쓰지 말자고 하시더라고요. 재미있어서 계속 오는 게 먼저고 진도는 그다음이라고요. 학원에서는 한 번도 못 들어본 얘기였습니다.
"일곱 달을 붙잡고 있는 걸 처음 봤습니다."
"그냥 애니 보려고 시작한 건데, 지금은 일본 대학을 알아보고 있어요."
진로를 정하라는 얘기를 계속 듣는데 하고 싶은 게 하나도 없었어요. 그냥 좋아하는 거라도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반년쯤 지나서 좋아하는 성우 인터뷰를 자막 없이 봤는데 절반 정도가 들리더라고요. 그날부터 욕심이 생겼어요. 아직 확정한 건 없지만, 하고 싶은 게 없던 애가 뭔가를 알아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달라진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게 없었는데, 알아보고 있는 게 생겼어요."
※ 실제 상담·수강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정보를 제거하고 재구성했습니다. 성과는 개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잘하게 된 분들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실력이 아니라 조건이 비슷했습니다.
늘리는 건 언제든 쉽지만 줄이는 건 대개 그만두는 신호입니다. 처음부터 주 3회로 잡은 분들이 오히려 빨리 지쳤습니다.
예상된 공백은 죄책감 없이 넘어갑니다. 출장이나 시험 기간을 처음부터 줄여 잡아두면 그 시기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행에서 주문하기 정도면 충분합니다. 쓸 상황이 정해져 있으면 배운 표현이 남고, 수업 주제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속도가 빠르다, 주제가 안 맞는다 같은 이야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참다가 조용히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HOW JAPANUP WORKS
신청부터 첫 수업까지 4단계입니다.

japanup 일본어과외의 관점에서 보면 너무 쉽거나 어려우면 학습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지금 수준에 딱 맞게 진행해야 흥미를 잃지 않고 나아갑니다.
너무 쉬우면 지루해지고 너무 어려우면 이내 좌절하게 됩니다. 지금 수준에 딱 맞을 때 이해도 잘 되고 흥미도 유지됩니다. 그래서 수준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좌우합니다.
japanup 일본어과외의 관점에서 보면 진단으로 파악한 수준에 맞춰 딱 알맞은 난도로 진행합니다. 이해가 빠르면 조금 높이고 어려워하면 다시 낮춰 조절합니다. 학습자의 반응을 살피며 늘 적정한 수준을 유지하도록 맞춰 갑니다.
수준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실력이 늘면 함께 올라가야 합니다. 지금 수준에 맞추되 조금씩 높여야 실력이 계속 자랍니다. 수준을 알맞게 올려 가면 부담 없이 한 단계씩 꾸준히 성장합니다. 이것이 japanup 일본어과외의 기준입니다.
수준에 안 맞는 학습은 노력해도 효과가 잘 나지 않습니다. 너무 쉬우면 금세 지루해지고 너무 어려우면 자신감을 잃습니다. 수준을 조절하지 않으면 실력이 늘어도 학습이 제자리에 머뭅니다. japanup 일본어 과외에서는 지금 수준에 맞추고 조금씩 높여 진행합니다. 지금 수준에 딱 맞아야 흥미를 잃지 않고 한 단계씩 꾸준히 성장합니다. japanup 일본어과외가 챙기는 부분입니다.
누구에게 배우느냐가 학습의 질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실력과 지도 경험을 갖춘 강사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japanup 일본어과외에서는 같은 내용도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이해의 깊이가 크게 달라집니다. 잘 아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서로 다른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력과 지도 경험을 함께 갖춘 강사가 중요합니다.
학습자의 수준을 정확히 읽고 그에 맞게 설명을 조절해 진행합니다. 어디서 막히는지 짚어내 이해될 때까지 방식을 바꿔 설명합니다. 학습자가 스스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며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좋은 강사는 학습자가 어디서 왜 막히는지 정확히 짚어냅니다. 막힌 원인을 찾아 그에 맞는 방식으로 풀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막힌 곳을 풀어주는 능력이 있어야 학습자가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아무리 일본어를 잘해도 가르치는 능력이 없으면 배우는 사람이 더딥니다. 학습자가 어디서 막히는지 못 읽으면 같은 설명만 되풀이하게 됩니다. 이해 여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학습자가 모른 채 계속 넘어갑니다. japanup 일본어 과외에서는 실력과 지도 경험을 갖춘 강사가 진행합니다. 잘 가르치는 강사라야 배움이 빠르고 확실합니다.
들인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는지 살펴야 하기 때문에, 성과를 관리하며 진행하면 학습이 헛돌지 않고 결과로 이어집니다.
열심히 해도 그것이 성과로 이어지지 않으면 노력이 헛되게 느껴집니다. 성과를 살피면 지금 방식이 효과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과를 꾸준히 관리하며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에 견주어 성과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살핍니다. 성과가 더딘 부분은 그 원인을 짚어 방식을 바꿔 갑니다. 노력이 제대로 결과로 이어지도록 방향을 계속 조정해 갑니다.
지금 하는 방식이 맞는지는 결국 성과라는 결과로 확인해야 합니다. 성과가 안 나오면 지금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분명한 신호입니다. 성과라는 결과로 검증하며 가면 헛된 노력 없이 나아갑니다.
성과를 제대로 살피지 않으면 지금 방식이 맞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효과 없는 방식을 계속 붙들면 노력을 들여도 결과가 안 나옵니다. 성과와 노력이 이어지지 않으면 이내 의욕까지 꺾입니다. japanup 일본어 과외에서는 성과를 살피며 방식을 결과로 검증해 갑니다. 이런 성과 관리가 있어야 들인 노력이 온전히 결과로 이어집니다.
무엇을 위해 배우는지에 따라 학습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목표를 분명히 하고 그에 맞춰 설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여행, 취미, 시험 등 목표에 따라 필요한 학습이 서로 다릅니다. 목표가 흐리면 무엇에 힘을 실어야 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먼저 분명히 하는 것이 학습 설계의 시작입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이루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함께 정합니다. 목표에 맞춰 어디에 시간을 집중할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큰 목표를 작은 단위로 나눠 하나씩 이뤄가도록 차근차근 설계합니다.
회화가 목표인데 시험 문법에만 매달리면 시간을 헛되이 씁니다. 목적에 맞는 부분에 집중해야 필요한 실력이 빨리 붙습니다. 목표에 맞춰 집중하면 같은 시간을 들여도 더 큰 성과를 냅니다.
뚜렷한 목표 없이 배우면 무엇을 위해 하는지 몰라 방향을 잃습니다. 목적과 안 맞는 부분에 시간을 쓰면 정작 필요한 실력이 안 붙습니다. 성취가 목표와 이어지지 않으면 이어갈 동기도 흐려집니다. japanup 일본어 과외에서는 목표를 분명히 하고 그에 맞춰 학습을 설계합니다. 목표가 있어야 학습이 헛돌지 않고 성과로 이어집니다.
진도 관리 없이 그날그날 되는대로 하면 학습이 방향을 잃고 흐지부지되기 쉽습니다. 목표에서 역산해 시기별로 무엇을 할지 정하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기록하며 계획과 견주어 점검합니다. 뒤처지거나 앞서면 그때그때 유연하게 조정해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체계적인 진도 관리가 있어야 학습이 흔들림 없이 끝까지 나아갑니다.
시중 교재는 모두에게 같은 내용이라, 학습자에게 맞는 자료를 골라 제공하면 필요한 것을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시중 교재는 누구에게나 같은 내용을 같은 순서로 담고 있습니다. 목표와 수준이 다른데 같은 자료로 하면 안 맞는 부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학습자에게 맞는 자료를 골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습자의 목표와 수준에 딱 맞는 자료를 골라 미리 준비합니다. 필요하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자료를 따로 마련합니다. 고른 자료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그 방법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자료가 지나치게 넘치면 오히려 무엇을 해야 할지 헤매기 쉽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만 담은 자료라야 집중해서 학습합니다. 지금 꼭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면 적은 노력으로도 효과가 큽니다.
모두에게 똑같은 시중 교재만 그대로 따르면 자기에게 안 맞는 데 시간을 씁니다. 당장 필요한 것은 빠지고 급하지 않은 것을 하기도 합니다. 자료가 넘치는데 방향이 없으면 무엇을 볼지 고르다 지칩니다. japanup 일본어 과외에서는 목표와 수준에 맞는 자료를 골라 제공합니다. 자기에게 맞는 자료라야 필요한 것을 효율적으로 익힙니다.
일본 대학의 60% 이상, 국립대는 거의 전부가 EJU 성적을 씁니다. 지망 학부에 따라 봐야 할 과목이 달라지므로 모집요강 확인이 먼저입니다.
| 과목 | 배점 | 시간 | 비고 |
|---|---|---|---|
| 일본어 | 400점 + 기술 50점 | 125분 | 독해·청해·청독해 400점 / 기술 50점 |
| 종합과목 | 200점 | 80분 | 공민·지리·역사 통합 (EJU 고유 과목) |
| 수학 | 200점 | 80분 | 코스1(문과·일반) / 코스2(수학 중시 학부) |
| 이과 | 200점 | 80분 | 물리·화학·생물 중 2과목 선택 |
| 계열 | 응시 과목 |
|---|---|
| 문과 | 일본어 + 종합과목 + 수학 코스1 |
| 이과 | 일본어 + 이과(택2) + 수학 코스2 |
| 항목 | 내용 |
|---|---|
| 주관 | 일본학생지원기구 (JASSO) |
| 실시 | 연 2회 · 6월 및 11월 셋째 일요일 |
| 한국 시험장 | 서울 · 부산 |
| 성적 유효기간 | 2년 |
| 출제 언어 | 일본어 또는 영어 선택 (일본어 과목은 일본어만) |
| 주의 | 이과와 종합과목은 동시 선택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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