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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동 일본어과외 · 1:1 맞춤

연수동 일본어과외

연수동 일본어과외는 지금 실력과 목표를 먼저 확인한 뒤 한 사람에게 맞춰 진행하는 1:1 수업입니다. 회화가 급한 분, 시험 점수가 필요한 분, 글자부터 시작하는 분이 각각 다른 길로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함께합니다.

레벨 진단
일본어 1:1 · 맞춤반
현재 → 목표현재 → 목표
취약 영역
약점
기본기
양호
실전 감각
약점
진단 결과 — 취약 영역부터 집중 설계
✓ 1:1 맞춤 커리큘럼✓ 첫 수업 무료 체험✓ 검증된 선생님
최종 업데이트

"파트별로 제 점수를 쪼개보니 어디서 깎이는지가 처음으로 보였습니다."

제조기업 대리 · 정○○ · 연수동 수강 · 4개월

수강 후기

어디서 막혔고, 무엇을 바꿨는지

과정이 달라도 막히는 지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과정별로 하나씩 골랐습니다.

왕초
32세 · 직장인 (여)
왕초보 → 주 2회 · 5개월
히라가나 3번 포기 → 다 읽음

"세 번을 접었는데, 이번엔 왜 됐는지 알 것 같아요."

냉장고에 히라가나 표가 붙어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 붙인 거였어요. 매번 あ부터 시작해서 た행 언저리에서 흐지부지됐고, 몇 달 지나 다시 마음먹으면 앞에 것도 흐려져 있어서 또 あ부터 시작했습니다.

첫 수업에서 매번 어디쯤에서 멈추셨냐고 물으셨어요. 생각해보니 항상 비슷한 자리였습니다. さ랑 ち가 헷갈리기 시작하는 즈음이요. 혼자 할 땐 확인해줄 사람이 없으니 그냥 넘겼는데, 그렇게 넘긴 게 쌓이면 뒷장을 넘길 자신이 없어지더라고요.

이번엔 순서를 버리고 헷갈리는 짝부터 갈라놨습니다. 4주 만에 정리가 됐어요. 실력 문제라기보다 순서 문제였나 싶었습니다.

"실력이 없었던 게 아니라 순서를 몰랐던 거였어요."

시험
34세 · 회사원 (남)
JLPT → 주 2회 · 6개월
N3 정체 2년 → N2 합격

"2년을 헤맨 이유가, 책에 나오는 말투랑 실제로 말하는 말투가 달라서였어요."

문제집만 세 권을 돌렸는데 N3에서 2년을 못 넘겼습니다. 퇴근이 늦으니 학원은 무리였고, 인강은 결제해놓고 3주쯤부터 안 켰어요.

첫 시간에 듣기 문제를 풀었는데 틀린 게 한쪽에만 몰려 있더라고요. 알고 보니 제가 이미 아는 단어였습니다. 우리도 "뭐 하고 있어?"를 그냥 "뭐해?"라고 하잖아요. 일본어도 똑같은데 저는 교재에 적힌 긴 형태만 외웠던 겁니다.

두 달 가까이 그것만 팠습니다. 모의고사에서 듣기가 먼저 올라왔고, 6개월 뒤에 N2를 붙었습니다.

"교재 말투랑 실제 말투가 다르다는 걸 그때 알았어요."

초등
초등 4학년 딸 · 학부모
초등 회화 → 주 2회 · 6개월
글자 모름 → 대사 따라 말함

"영화 보다가 '이거 저번에 배운 거다!' 하면서 저를 붙잡고 설명하더라고요."

아이가 지브리 영화를 몇십 번씩 돌려 봐요. 대사를 통째로 외워서 흉내는 내는데 무슨 뜻인지는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그게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아봤습니다.

3학년 때 영어 학원을 두 달 만에 그만둔 적이 있어서 망설였는데, 체험 수업에서 선생님이 아이한테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 뭐냐고 물으셨어요. 그 장면 대사에 나오는 글자부터 시작하니 아이가 안 지루해했습니다.

6개월 동안 가기 싫다고 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그게 제일 큽니다.

"좋아하는 걸로 시작하니 시키지 않아도 할 때가 많아졌어요."

실무
33세 · 무역회사 사무 (여)
직장인 실무 → 주 2회 · 9개월
번역기 메일 → 직접 작성

"거래처에서 메일이 좀 딱딱하시네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가 시작이었어요."

업무 메일을 번역기로 썼습니다. 뜻은 통했으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일본 거래처 담당자분이 통화 중에 지나가듯 말씀하셨습니다. 웃으면서 하신 말이라 넘어갔는데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

수업에서 제가 보냈던 메일을 몇 개 봤는데 문법은 대부분 맞다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부탁하는 자리에서 명령처럼 읽히는 표현을 쓰고 있었던 거였어요. 번역기는 뜻만 옮기지 태도까지는 못 옮기더라고요.

지금은 급할 때 참고만 하고 문장은 제가 씁니다.

"번역기는 뜻만 옮겨요. 태도는 못 옮기더라고요."

과정 고르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먼저 정합니다

회화가 급한 분, 점수가 필요한 분, 글자부터 시작하는 분은 가야 할 길이 다릅니다. 상담에서 이것부터 정합니다.

🗣️

말이 트이는 게 목적이라면

여행, 드라마, 취미처럼 쓸 상황이 정해져 있으면 거기서 출발합니다. 문법을 다 끝내고 말하는 게 아니라 말하면서 필요한 문법을 챙깁니다.

왕초보 · 성인 회화
📊

점수가 필요하다면

기한과 목표 점수가 정해져 있는 경우입니다. 남은 기간에서 거꾸로 계산해 주차별 분량을 정하고, 약한 영역부터 배분합니다.

JLPT · JPT · EJU
🎒

아이가 시작한다면

애니메이션, 노래, 게임처럼 아이가 이미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진도보다 계속 오게 만드는 게 먼저입니다.

초등 · 중등 · 고등
💼

업무에서 써야 한다면

메일, 전화, 회의처럼 당장 쓰는 자리부터 잡습니다. 경어를 먼저 정리하지 않으면 실무에서 계속 걸립니다.

직장인 실무
수업 방식

성향에 맞춰 즐겁게 수업합니다

사람마다 붙잡히는 방식이 다릅니다. 진도표를 따라가게 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맞는 방식을 찾습니다.

🎯

진단부터 하고 시작합니다

첫 수업에서 지금 어디까지 되는지, 어디서 막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출발점이 어긋나면 무엇을 해도 시간이 샙니다.

🙂

틀려도 창피할 사람이 없습니다

1:1이라 반 전체가 쳐다볼 일이 없습니다. 열 번을 물어봐도 진도가 밀리지 않습니다. 그룹 수업에서 그만두는 이유가 대개 여기 있습니다.

📅

주 2회, 주 3회 — 상황에 맞춰 정합니다

학교나 회사 일정, 목표 시점에 맞춰 빈도를 정합니다. 무리한 일정으로 시작해 몇 달 만에 접는 것보다 지킬 수 있는 쪽이 낫습니다.

📝

다음 주 분량을 숫자로 정합니다

"열심히 하세요" 대신 "이번 주는 여기까지"를 드립니다. 범위가 애매하면 그 주는 그대로 버려집니다.

진행 순서

커리큘럼

과정과 목표에 따라 달라지지만, 큰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커리큘럼은 진단 결과를 보고 다시 짭니다.

1단계

진단과 방향 정하기

지금 수준과 목표, 기한을 확인합니다. 어느 과정으로 갈지, 무엇부터 손댈지를 여기서 정합니다.

  • 영역별로 지금 어디까지 되는지 확인
  • 목표 시점에서 거꾸로 계산해 기간 배분
  • 수업 빈도와 과제량을 생활에 맞춰 조정
이때쯤 — 무엇을 언제까지 할지가 정해집니다
2단계

기초 다지기

글자와 기본 문형처럼 빠지면 뒤가 무너지는 것부터 채웁니다. 이미 되는 부분은 빠르게 지나갑니다.

  • 글자 — 헷갈리는 짝 위주로 (완전 처음인 경우)
  • 기본 문형과 동사 활용
  • 흐려진 부분만 골라 다시 선명하게
이때쯤 — 짧은 문장을 스스로 만듭니다
3단계

목표에 맞춰 갈라지기

여기서부터 과정별로 길이 달라집니다. 회화면 말하기, 시험이면 유형 훈련으로 무게가 옮겨갑니다.

  • 회화 — 실제 속도 듣기, 상황별 대화 훈련
  • 시험 — 영역별 약점 보완, 기출과 시간 배분
  • 실무 — 경어, 메일, 전화·회의 상황
이때쯤 — 목표 상황에서 실제로 씁니다
4단계

점검하고 다시 짜기

주기적으로 변화를 확인하고 계획을 조정합니다. 목표가 바뀌면 커리큘럼도 다시 짭니다.

  • 일정 주기로 진행 상황 점검
  • 반복되는 오답이나 약점 집중 보완
  • 목표 변경 시 방향 재설계
이때쯤 — 다음 목표가 정해집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 지금 어디서 막히는지 궁금하다면?

결석 시 보강을 지원하는 일본어

연수동 일본어과외 안내 이미지 — 일본어UP 1:1 맞춤 수업
연수동 일본어과외 · 1:1 맞춤 일본어UP

연수동 일본어과외 결석 보강

피치 못한 사정으로 수업을 빠져도 보강으로 채울 수 있어, 진도가 밀리지 않고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빠지면 흐름이 끊깁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피치 못하게 수업을 빠지는 날이 생깁니다. 한 번 빠진 것을 그대로 두면 진도가 밀리고 흐름이 끊깁니다. 그래서 빠진 만큼 그때그때 채워주는 보강이 꼭 필요합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 보강 진행 방식

부득이하게 빠진 수업은 일정을 다시 조율해 보강으로 채웁니다. 빠진 동안의 진도를 짚어 흐름이 끊기지 않게 이어 줍니다. 밀렸던 부분을 정리해 다음 진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합니다.

밀리지 않게 이어주기

한 번 밀린 진도를 방치하면 그 뒤로 계속 따라잡기 어려워집니다. 빠진 부분을 그때그때 보강하면 진도가 밀리지 않습니다. 학습 흐름이 유지되니 며칠 빠져도 다시 붙기가 수월합니다.

보강이 없으면 진도가 밀립니다

빠진 수업을 채우지 못하면 그 자리만큼 진도가 그대로 밀립니다. 밀린 채로 다음 진도를 나가면 이해가 흐려져 따라가기 벅찹니다. 한 번 벌어진 간격을 방치하면 결국 학습 전체가 흔들립니다. 연수동 일본어 과외에서는 빠진 수업을 보강으로 채워 흐름을 이어 줍니다. 보강이 있어야 갑작스러운 사정이 생겨도 진도가 밀리지 않습니다.

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 일본어

연수동 일본어과외 학습 습관

실력은 몰아치기보다 꾸준한 습관에서 나오기 때문에, 매일 이어갈 습관을 만들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에서 놓치지 않는 지점입니다.

습관이 실력을 만듭니다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이어가는 것이 낫습니다. 언어는 자주 만나야 익숙해져 습관이 곧 실력이 됩니다. 그래서 끝까지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에서 놓치지 않는 지점입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 습관 형성 방식

연수동 일본어과외에서는 부담 없는 분량을 정해 매일 빠짐없이 이어갈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정해진 시간에 붙이면 학습이 자연스러운 리듬이 됩니다. 빠지지 않고 매일 이어가는 것을 먼저 목표로 삼아 챙깁니다.

짧아도 매일 하기

주말에 한꺼번에 몰아서 하기보다 매일 짧게 이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간격이 벌어지면 배운 것이 그새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짧아도 매일 이어진 노출이 결국 눈에 띄는 큰 차이를 만듭니다.

습관이 없으면 몰아치다 지칩니다

습관 없이 하면 몰아서 하다 말다를 반복하다가 이내 지칩니다. 간격이 자꾸 벌어지면 배운 것이 흐려져 결국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몰아치기는 한두 번 어긋나면 그대로 흐지부지되기 쉽습니다. 연수동 일본어 과외에서는 매일 이어갈 습관을 만들도록 돕습니다. 매일 이어가는 습관이 자리 잡아야 실력이 빠짐없이 꾸준히 쌓입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에서 놓치지 않는 지점입니다.

무료 체험 수업으로 시작하는 일본어

연수동 일본어과외 무료 체험

시작하기 전에 직접 경험해보면 잘 맞을지 판단할 수 있어, 무료 체험 수업으로 부담 없이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에서 놓치지 않는 지점입니다.

직접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에서는 수업이 자기에게 맞을지는 설명만 들어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직접 한 번 경험해봐야 방식과 분위기가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체험해보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 체험 진행 방식

체험 수업에서 실제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대로 경험합니다. 간단한 진단으로 현재 실력과 앞으로의 방향도 함께 살핍니다.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며 시작 전 부담을 덜어 냅니다.

부담 없이 판단하기

연수동 일본어과외의 관점에서 보면 체험은 무료라 부담 없이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직접 겪어보고 결정하니 시작한 뒤 후회할 일이 줄어듭니다. 직접 겪어보고 맞는지 확인한 뒤 시작하면 마음 편히 학습에 집중합니다.

경험 없이 시작하면 후회할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시작하면 뒤늦게 안 맞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방식이나 분위기가 자기와 맞는지는 겪어봐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확인 없이 시작하면 맞지 않아도 그만두기가 망설여져 시간을 허비합니다. 연수동 일본어 과외에서는 무료 체험으로 방식과 방향을 먼저 확인하게 합니다. 겪어보고 시작해야 마음 편히 이어갑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배우는 일본어

연수동 일본어과외 편안한 분위기

긴장하면 아는 것도 안 나오기 때문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배워야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시도할 수 있습니다.

긴장하면 위축됩니다

분위기가 딱딱하면 실수하는 것이 두려워 이내 입을 닫게 됩니다. 위축되면 아는 것도 안 나와 연습 자체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편안한 분위기가 학습에 무엇보다 중요한 바탕이 됩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 진행 방식

틀려도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편안한 분위기를 먼저 만듭니다. 실수를 배움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게 해 부담을 덜어 줍니다. 마음 편히 시도하도록 이끌어 자꾸 말하고 써보게 만듭니다.

실수를 두려워 않기

실수는 결코 잘못이 아니라 배우는 과정의 자연스러운 일부입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으면 훨씬 많이 시도하게 됩니다. 시도가 자꾸 늘어야 실력도 그만큼 눈에 띄게 빠르게 자랍니다.

분위기가 딱딱하면 시도를 안 합니다

분위기가 딱딱하면 실수가 부끄러워 아예 시도조차 안 하게 됩니다. 위축된 채로는 아는 것조차 못 꺼내 연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시도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실력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연수동 일본어 과외에서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마음껏 시도하게 이끕니다. 분위기가 편안해야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자꾸 시도합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 수업료 안내

연수동 일본어과외 수업료 안내

수업료는 강사 경력과 수업 방식,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싸다고 반드시 좋은 것도, 싸다고 나쁜 것도 아닙니다. 첫 상담에서 목표와 예산을 함께 확인하고 그에 맞는 강사와 수업 구성을 안내받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첫 수업 무료 체험으로 먼저 겪어보신 뒤 결정하시면 부담이 훨씬 줄어듭니다. 들이는 만큼 성과로 이어지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개인별 커리큘럼을 설계하는 일본어

연수동 일본어과외 맞춤 커리큘럼

같은 교재를 똑같이 따라가기보다 목표와 수준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진행하면, 필요한 것을 필요한 순서로 익힐 수 있습니다.

정해진 틀은 나에게 안 맞습니다

똑같이 짜인 커리큘럼은 모두에게 맞는 듯해도 누구에게도 딱 맞지 않습니다. 목표와 수준이 다른데 같은 순서로 가면 비효율이 생깁니다. 그래서 각자에게 맞는 커리큘럼을 따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수동 일본어과외 커리큘럼 진행 방식

목표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설계합니다. 필요한 부분은 깊게 다루고 덜 급한 부분은 뒤로 배치합니다. 진행하며 상황에 맞게 커리큘럼을 유연하게 조정해 갑니다.

목표에 맞춰 순서 정하기

여행이 목적인 사람과 시험이 목적인 사람은 필요한 순서가 다릅니다. 목표에 맞춰 무엇을 먼저 할지 정하면 학습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목적에 맞는 순서로 가야 필요한 것에 시간을 집중합니다.

정해진 틀만 따르면 비효율이 생깁니다

모두에게 같은 커리큘럼을 적용하면 자기에게 안 맞는 데 시간을 씁니다. 당장 필요한 것은 뒤에 있고 급하지 않은 것을 먼저 하기도 합니다. 목표와 순서가 어긋나면 노력해도 원하는 결과에 더디게 닿습니다. 연수동 일본어 과외에서는 목표와 수준에 맞춰 커리큘럼을 따로 설계합니다. 나에게 맞는 순서로 가야 효율적으로 나아갑니다.

🗾 일본어 자료

오십음도 — 히라가나·가타카나 한눈에 보기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청음 46자
あ단い단う단え단お단
あ행あ / ア (a)い / イ (i)う / ウ (u)え / エ (e)お / オ (o)
か행か / カ (ka)き / キ (ki)く / ク (ku)け / ケ (ke)こ / コ (ko)
さ행さ / サ (sa)し / シ (shi)す / ス (su)せ / セ (se)そ / ソ (so)
た행た / タ (ta)ち / チ (chi)つ / ツ (tsu)て / テ (te)と / ト (to)
な행な / ナ (na)に / ニ (ni)ぬ / ヌ (nu)ね / ネ (ne)の / ノ (no)
は행は / ハ (ha)ひ / ヒ (hi)ふ / フ (fu)へ / ヘ (he)ほ / ホ (ho)
ま행ま / マ (ma)み / ミ (mi)む / ム (mu)め / メ (me)も / モ (mo)
や행や / ヤ (ya)ゆ / ユ (yu)よ / ヨ (yo)
ら행ら / ラ (ra)り / リ (ri)る / ル (ru)れ / レ (re)ろ / ロ (ro)
わ행わ / ワ (wa)を / ヲ (wo)
ん / ン (n)
탁음·반탁음
あ단い단う단え단お단
が행が / ガ (ga)ぎ / ギ (gi)ぐ / グ (gu)げ / ゲ (ge)ご / ゴ (go)
ざ행ざ / ザ (za)じ / ジ (ji)ず / ズ (zu)ぜ / ゼ (ze)ぞ / ゾ (zo)
だ행だ / ダ (da)ぢ / ヂ (ji)づ / ヅ (zu)で / デ (de)ど / ド (do)
ば행ば / バ (ba)び / ビ (bi)ぶ / ブ (bu)べ / ベ (be)ぼ / ボ (bo)
ぱ행(반탁음)ぱ / パ (pa)ぴ / ピ (pi)ぷ / プ (pu)ぺ / ペ (pe)ぽ / ポ (po)
요음
기준
きゃ / キャ (kya)きゅ / キュ (kyu)きょ / キョ (kyo)
しゃ / シャ (sha)しゅ / シュ (shu)しょ / ショ (sho)
ちゃ / チャ (cha)ちゅ / チュ (chu)ちょ / チョ (cho)
にゃ / ニャ (nya)にゅ / ニュ (nyu)にょ / ニョ (nyo)
ひゃ / ヒャ (hya)ひゅ / ヒュ (hyu)ひょ / ヒョ (hyo)
みゃ / ミャ (mya)みゅ / ミュ (myu)みょ / ミョ (myo)
りゃ / リャ (rya)りゅ / リュ (ryu)りょ / リョ (ryo)
ぎゃ / ギャ (gya)ぎゅ / ギュ (gyu)ぎょ / ギョ (gyo)
じゃ / ジャ (ja)じゅ / ジュ (ju)じょ / ジョ (jo)
びゃ / ビャ (bya)びゅ / ビュ (byu)びょ / ビョ (byo)
ぴゃ / ピャ (pya)ぴゅ / ピュ (pyu)ぴょ / ピョ (pyo)
일본어 문자 체계 (언어 사실)
🗾 일본어 자료

い형용사 · な형용사 활용 대조표

일본어 형용사는 두 종류이고 활용이 서로 다릅니다. 영어 형용사엔 활용이 없어 한국 학생이 처음 만나는 벽입니다. 내신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활용 비교
구분기본형현재 긍정현재 부정과거 긍정과거 부정명사 수식
い형용사高い (비싸다)高いです高くないです高かったです高くなかったです高い山
い형용사おいしい (맛있다)おいしいですおいしくないですおいしかったですおいしくなかったですおいしい料理
な형용사静か (조용하다)静かです静かじゃないです静かでした静かじゃなかったです静かな町
な형용사便利 (편리하다)便利です便利じゃないです便利でした便利じゃなかったです便利な店
예외いい / よい (좋다)いいですよくないですよかったですよくなかったですいい人
일본어 문법 (언어 사실) · いい는 활용에서 よ- 로 바뀌는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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