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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 · 1:1 맞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

개롱역 안에서도 사는 동네에 따라 오갈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는 대면과 온라인 중 편한 방식을 골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 첫 수업은 무료 체험으로 확인해보고 정하세요.

레벨 진단
1:1 회화 · 왕초보반
혼자 연습 → 실제 대화현재 → 목표
입 밖으로 꺼내기
약점
주고받기
약점
아는 단어
양호
진단 결과 — 아는 건 있는데 말로 안 나오는 상태
✓ 1:1 맞춤 커리큘럼✓ 첫 수업 무료 체험✓ 검증된 선생님
최종 업데이트

"여러 명이 같이 하니까 제 차례가 오면 머리가 하얘졌어요. 1:1로 바꾸고 나서 달라졌습니다."

34세 직장인 · 그룹 수업 두 번 중단 후 · 개롱역 수강 · 11개월

수강 후기

이런 분들이 다니고 계십니다

시작한 지점과 목적이 다르면 수업 내용도 달라집니다. 나와 비슷한 상황부터 찾아 읽어보세요.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 기준입니다.)

34
34세 · 직장인 (여)
주 2회 · 11개월 · 그룹 수업 두 번 중단 후
듣기만 하다 끝남 → 자유 대화

"여러 명이 같이 하니까 제 차례가 오면 머리가 하얘졌어요."

학원을 두 번 다녔는데 둘 다 듣기만 하다 끝났습니다. 여섯 명이 같이 하니까 제 차례가 오면 아무 말도 안 나와서 그냥 넘겼어요. 일 년을 다녔는데 남은 게 없더라고요.

1:1로 바꾸고 처음 한 달은 오히려 더 힘들었어요. 도망갈 데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조사나 활용을 한동안 안 고치고 틀려도 끝까지 말해보라고만 하셨어요.

넉 달쯤 지나니까 문장이 길어지는 게 아니라 말을 꺼내는 게 덜 무서워지더라고요. 지금은 주제가 바뀌어도 흐름이 안 끊깁니다. 단어가 안 떠오르면 돌려 말하는 게 자연스러워졌어요.

말하는 시간 확보첫 달 교정 최소화돌려 말하기주 2회
40
40세 · 주부 (여)
주 1~2회 · 1년 2개월 · 네 번 시작했다 멈춤
글자에서 멈춤 → 혼자 여행

"매번 히라가나 중간쯤에서 흐지부지됐어요."

일본어를 네 번쯤 다시 시작했습니다. 매번 순서대로 외우다가 비슷하게 생긴 글자가 몰려 있는 데서 막혔어요. 혼자 하니까 확인해줄 사람이 없어서 그냥 넘겼고, 그렇게 넘긴 게 쌓이니까 다음 장을 못 넘기겠더라고요.

이번엔 순서를 버렸습니다. 헷갈리는 짝부터 갈라놓고 나머지를 빠르게 지나갔어요. 4주 만에 정리가 됐습니다. 네 번을 실패했던 게 좀 허무하기도 했어요.

바쁜 달에는 주 1회로 줄였습니다. 그래도 안 끊겼어요. 작년 가을에 혼자 여행을 다녀왔는데 통역 앱을 한 번도 안 켰습니다.

헷갈리는 짝 먼저바쁜 달 횟수 조정여행 상황극1년 2개월
33
33세 · 회사원 (남)
주 2회 · 8개월 · 거래처 응대
인사만 함 → 짧은 대화 주도

"읽는 건 되는데 제 입으로는 한마디도 안 나왔습니다."

업무로 일본 쪽 자료를 읽습니다. 사전 찾으면 대충 이해가 되니까 어느 정도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거래처 분이 오셨을 때 인사 말고는 한마디도 못 했습니다.

수업에서 실제 상황을 그대로 재현했어요. 처음 만났을 때, 자리를 안내할 때, 확실하지 않은 걸 되물을 때. 문장을 새로 배운 게 아니라 이미 아는 걸 소리로 꺼내는 연습이었습니다.

가장 도움된 건 3초 안에 뭐라도 꺼내는 훈련이었어요.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이 길어지면 상대가 영어로 바꾸더라고요.

상황 재현3초 안에 반응되묻는 표현주 2회
57
57세 · 은퇴 준비 중 (여)
주 2회 · 1년 · 시간 여유 있음
늦었다는 생각 → 매일 함

"이 나이에 되겠냐고 물었더니, 급하지 않으니 오히려 낫다고 하시더군요."

젊을 때 배우고 싶었는데 못 했습니다. 시간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다시 생각이 났어요. 상담할 때 제일 먼저 물어본 게 나이였습니다.

외우는 속도는 느린 게 사실이었어요. 대신 한 번에 다섯 글자씩만 나가고 매 시간 지난 것을 다시 읽었습니다. 젊은 분들은 열 개씩도 한다던데 저한테는 다섯이 맞았어요.

1년쯤 됐는데 드라마를 보면서 아는 문장을 세어봅니다. 얼마 전엔 한 장면에서 열 문장 중 여섯 개가 들렸어요. 혼자 좋아서 다시 돌려봤습니다.

천천히 자주 되돌아보기하루 10분 복습드라마 재료주 2회

※ 실제 상담·수강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정보를 제거하고 재구성했습니다. 성과는 개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업 방식

성향에 맞춰 즐겁게 수업합니다

사람마다 붙잡히는 방식이 다릅니다. 진도표를 따라가게 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맞는 방식을 찾습니다.

🗣️

말하는 시간을 제일 길게 잡습니다

읽고 이해하는 건 빠른데 입이 안 떨어지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수업의 절반 가까이를 직접 말하는 데 씁니다. 틀린 문장이라도 소리를 내야 다음이 나옵니다.

🙂

느려도 눈치 볼 사람이 없습니다

그룹 수업에서 그만두는 가장 흔한 이유가 "나 때문에 진도가 멈추는 것 같아서"입니다. 1:1은 열 번을 물어봐도 진도가 밀리지 않습니다.

📺

좋아하는 것에서 재료를 뽑습니다

드라마, 애니메이션, 노래처럼 이미 보고 듣는 것에서 한 줄씩 가져옵니다. 이미 소리로 아는 문장이라 훨씬 빨리 붙고, 공부라는 느낌이 덜해서 오래 갑니다.

📅

필요한 일정에 맞춰 몰아줍니다

여행이 잡히면 그 전 한 달은 거기서 쓸 말 위주로 돌립니다. 바쁜 달에는 횟수를 줄였다가 다시 올립니다. 중간에 바꿔도 됩니다.

진행 순서

커리큘럼

완전 처음인지, 예전에 조금 했던 상태인지에 따라 앞부분 길이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주 2회 기준입니다.

1~6주차

글자와 기초 정리 — 헷갈리는 것부터

순서대로 밀지 않습니다. 혼자 하다 막히는 지점이 정해져 있어서, 그 짝들을 먼저 갈라놓고 나머지를 빠르게 지나갑니다.

  • 모양이 비슷해 자꾸 뒤집히는 글자 먼저
  • 탁음·요음과 한 박자 차이로 뜻이 달라지는 것들
  • 가타카나는 이미 아는 외래어부터
이때쯤 — 간판과 메뉴판의 단어를 읽습니다
7~18주차

동사 활용 — 말이 늘어나는 구간

여기가 고비이자 전환점입니다. 활용이 몸에 붙으면 할 수 있는 말이 몇 배로 늘어납니다.

  • 가장 많이 쓰는 형태부터 순서를 정해 익히기
  • 과거·부정·권유 — 하루 안에 다 쓰는 형태들
  • 조사는 한국어와 어긋나는 지점만 골라서
이때쯤 — 어제 한 일을 몇 문장으로 말합니다
19~32주차

상황별 회화 — 쓸 데를 정하고

여행이면 여행, 드라마면 드라마. 실제로 쓸 상황을 정해놓고 그 상황에서 필요한 것만 집중합니다.

  • 식당·숙소·교통 — 묻고 답하고 되묻기까지
  • 실제 속도의 음성으로 듣기 훈련
  • 못 알아들었을 때 쓰는 표현 — 이게 있어야 대화가 안 끊깁니다
이때쯤 — 통역 앱 없이 기본 상황을 처리합니다
33~48주차

대화를 길게 이어가기

단답에서 대화로 넘어갑니다. 이유를 대고, 되묻고, 화제를 바꾸는 것까지 연습합니다.

  • 이유·의견 말하기, 상대에게 되묻기
  • 맞장구와 반응 — 대화가 끊기지 않게 하는 장치
  • 읽기 확장 — 기초 한자와 짧은 글
이때쯤 — 처음 만난 사람과 십 분쯤 대화합니다
수업에서 다루는 어휘

교재 진도보다 먼저 배우는 말들

실제 대화에서는 첫날부터 필요한데, 교재를 순서대로 따라가면 한참 뒤에 나오는 표현입니다.

① 막혔을 때 쓰는 말

왕초보에게 제일 중요한 표현입니다. 이걸 알면 못 알아들어도 대화가 안 끊깁니다.

👆 카드를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② 대화를 이어주는 맞장구

일본어 대화는 반응을 얹는 비중이 큽니다. 이 몇 개만 몸에 붙어도 대화가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 눌러서 뜻과 쓰임 확인

①번을 먼저 가르칩니다. 모르겠다고 말할 수 있어야 대화가 끊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②번이 붙으면 문장이 바로 안 나와도 상대가 기다려줍니다. 그 몇 초가 대화를 살립니다.
1회 수업(60분)은 이렇게 씁니다
10분
15분
10분
25분
  • 그 주에 있었던 일 — 교재를 펴기 전에 준비 없이 말합니다. 여기서 막힌 지점이 그날 재료가 됩니다.10분
  • 새 표현·문형 — 이번 주에 늘릴 것 하나씩. 설명은 짧게 합니다.15분
  • 듣기 — 실제 속도 음성으로. 안 들린 지점을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10분
  • 말하기 — 가장 길게 잡습니다. 회화 수업에서 제일 부족한 게 이 시간이라서요.25분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 지금 어디서 막히는지 궁금하다면?

아이와 학생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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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 · 1:1 맞춤 일본어UP

됩니다, 다만 목표를 다르게 잡습니다

성인은 목적이 분명하지만 아이는 재미가 먼저입니다. 초등 구간에서는 진도보다 일본어를 싫어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초등은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애니메이션 대사, 게임 화면, 노래 가사에 이미 글자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아는 소리라 글자가 훨씬 빨리 붙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면 가타카나부터 시작하기도 합니다.

중등은 회화와 학교 진도를 오갑니다

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우는 경우 시험 기간에만 그쪽으로 전환합니다. 평소에는 말하기 중심으로 갑니다. 순서가 반대면 금방 질립니다.

고등은 우선순위를 먼저 정합니다

입시가 급하면 회화는 유지 수준으로 두고 성적에 집중합니다. 유학을 생각하게 되면 그때 방향을 다시 짭니다. 상담에서 이 배분을 분명히 정합니다.

수업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아이가 실제로 어떻게 참여하는지 궁금해하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매 회차 뒤에 무엇을 다뤘고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에서는 이 기록이 쌓여 다음 달 방향을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일본 여행이 목적이라면

범위가 좁아서 단기간에 됩니다

여행에서 쓰는 일본어는 상황이 정해져 있습니다. 목적이 뚜렷할수록 준비 기간이 짧아집니다.

상황을 열 개 정도로 나눕니다

공항, 숙소 체크인, 주문, 길 묻기, 교통, 쇼핑, 문제 상황 정도면 대부분 덮입니다. 각 상황에서 쓸 문장을 미리 정해 반복합니다. 외우는 게 아니라 말해보는 방식으로 익힙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가 챙기는 부분입니다.

알아듣는 연습이 절반입니다

내가 말하는 것보다 상대의 대답을 알아듣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숫자, 방향, 되묻는 표현을 집중해서 훈련합니다. 못 알아들었을 때 다시 묻는 문장을 반드시 준비합니다.

간판과 메뉴판을 읽는 것도 목표입니다

말하기만큼이나 읽는 것이 여행을 편하게 만듭니다. 자주 나오는 표기 몇 개만 알아도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가타카나가 특히 빠르게 효과를 냅니다.

출국일을 기준으로 역산합니다

여행 날짜가 정해져 있으면 남은 기간에 무엇까지 가능한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두 달이면 정해진 상황 대응까지, 여섯 달이면 예상 밖 대화까지가 대략의 기준입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는 상담에서 이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비용과 횟수는 어떻게 정하나

무리한 설계는 두 달을 못 넘깁니다

회당 단가보다 몇 달을 이어갈 수 있는지가 실제 비용을 결정합니다. 석 달 만에 멈추면 어떤 단가도 비쌉니다.

주 1회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처음부터 주 3회로 시작한 분들이 오히려 빨리 지칩니다. 주 1회로 두 달을 채운 뒤 늘리는 쪽이 안정적입니다. 늘리는 것은 언제든 쉽습니다.

1:1은 학원보다 비쌉니다

이 점은 감추지 않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대신 말하는 시간과 교정 밀도가 전혀 다릅니다. 비용 대비 판단은 직접 하시도록 정보를 드립니다.

안 맞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기초가 있고 스스로 진도를 따라갈 수 있으면 그룹 수업이 비용 대비 낫습니다. 상담에서 이 경우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무조건 1:1이 낫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먼저 무료 수업으로 확인하세요

설명을 아무리 들어도 실제로 해보는 것과는 다릅니다. 첫 수업은 무료로 진행하고, 그 자리에서 지금 수준과 걸릴 기간을 말씀드립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가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데 그 한 번이면 대개 충분합니다.

실제 대화의 긴장을 훈련합니다

혼자 연습할 땐 되는데 앞에서는 안 되는 이유

혼자서는 시간을 마음대로 쓸 수 있지만 실제 대화에는 기다려주지 않는 상대가 있습니다. 이 압박은 사람과 주고받아야 훈련됩니다.

3초 안에 뭐라도 꺼내는 연습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이 길어지면 대화가 끊깁니다. 불완전해도 먼저 소리를 내고 이어붙이는 방식을 훈련합니다. 실전에서 통하는 것은 정확도보다 이 반응 속도입니다.

맞장구가 대화를 살립니다

일본어 대화는 상대의 말에 반응을 얹는 비중이 큽니다. 짧은 맞장구 표현 몇 개만 몸에 붙어도 대화가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문장을 만드는 사이에 시간도 벌어줍니다.

막혔을 때 빠져나오는 표현

단어가 안 떠오를 때 쓸 문장 몇 개를 미리 정해 둡니다. 다시 말해달라고 하기, 천천히 말해달라고 하기, 돌려 말하기 세 종류면 충분합니다. 막히는 것이 무섭지 않아지면 발화량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혼자 하는 연습으로 채워지지 않는 부분

따라 말하기나 받아쓰기는 발음과 어휘를 쌓는 데는 효과적입니다. 다만 상대가 예상 밖의 말을 던졌을 때 버티는 능력은 길러지지 않습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는 매주 그 상황을 만들어 두고 반복하는 자리이고, 그래서 학습량이 비슷해도 실제 대화에서의 결과가 달라집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 복습·숙제 관리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 복습·숙제 관리

수업 시간에 배운 것은 혼자 다져야 비로소 진짜 자기 것이 됩니다. 복습 없이 진도만 나가면 배운 것이 계속 흘러나가 진도만 쌓이고 실력은 남지 않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의 숙제를 내주고 다음 수업에서 확인하며, 잊을 만한 시점에 다시 복습하도록 주기를 잡아 기억을 굳힙니다. 수업 밖의 복습과 숙제가 있어야 배운 것이 실력으로 남습니다.

과제와 복습은 어느 정도로

많이 내면 안 하게 됩니다

과제가 부담이 되면 다음 수업 자체가 부담이 됩니다. 안 한 채로 오는 것이 반복되면 결국 그만둡니다.

10분 안에 끝나는 분량만 냅니다

그날 나온 표현 몇 개를 소리 내어 읽거나 짧은 문장으로 써보는 정도입니다. 매일 10분이 주말 한 시간보다 남습니다. 부담이 없으면 실제로 하게 됩니다.

복습은 다음 수업 첫 10분에 합니다

혼자 복습을 강요하기보다 수업 시작에 자연스럽게 다시 씁니다. 지난주 표현을 그 주 이야기 안에서 쓰게 하는 방식입니다.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반복이 됩니다.

안 했으면 안 했다고 하시면 됩니다

과제를 안 한 것 때문에 수업을 미루는 경우가 가장 아깝습니다. 안 한 상태로 오셔도 수업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이 부분은 시작할 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짧은 일기를 권하는 이유

하루 두세 줄 정도의 일본어 일기를 병행하시는 분들이 진도가 빠릅니다. 내 이야기라 할 말이 있고, 그 내용이 다음 수업의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에서는 이걸 과제가 아니라 수업 준비로 씁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에서 놓치지 않는 지점입니다.

개롱역 1:1 일본어회화과외, 지금 시작해보세요

레벨 진단과 상담은 무료입니다. 편하게 신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