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모동 왕초보일본어는 거모동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거모동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히라가나는 일본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글자라, 이것부터 확실히 떼어야 이후 모든 학습이 그 위에 순조롭게 쌓입니다.
히라가나는 일본어를 읽고 쓰는 가장 기본이 되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를 모르면 단어도 문장도 읽을 수 없어 시작조차 못 합니다. 그래서 히라가나를 확실히 떼는 것이 첫 관문이 됩니다.
글자를 소리와 함께 익혀 보는 순간 읽을 수 있게 만듭니다. 비슷하게 생긴 글자는 짝지어 비교하며 헷갈리지 않게 잡습니다. 직접 써보고 읽으며 글자가 손과 눈에 함께 익도록 합니다.
히라가나는 한 번에 다 외우려 하면 오히려 뒤엉키기 쉽습니다. 매일 몇 글자씩 나눠 반복해 만나는 편이 훨씬 잘 남습니다. 짧게 자주 접하면 마흔 몇 글자도 어느새 손에 익습니다.
히라가나가 완전히 익지 않은 채 다음으로 넘어가면 매번 막힙니다. 단어를 읽을 때마다 글자를 더듬으면 학습이 더디고 답답해집니다. 기본 글자가 흔들리면 그 위에 쌓는 모든 것이 함께 흔들립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히라가나를 소리와 함께 확실히 떼도록 진행합니다. 첫 글자를 잡아야 이후가 순조롭게 이어집니다.
왕초보도 아주 짧은 말부터 주고받으면 회화를 시작할 수 있어, 처음부터 입으로 소리 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회화는 처음부터 긴 문장을 완벽히 말해야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사나 짧은 대답처럼 아주 짧은 말부터 주고받으면 됩니다. 짧게라도 말이 오가는 경험이 회화의 소중한 첫걸음이 됩니다.
배운 표현을 활용해 짧은 대화를 그 자리에서 곧바로 주고받습니다. 정해진 예문만이 아니라 자기 상황에 맞춰 말해보게 합니다. 짧은 성공을 하나씩 쌓으며 조금씩 긴 대화로 넓혀 갑니다.
머리로 아는 표현도 입으로 내보지 않으면 실제로는 안 나옵니다. 처음부터 소리 내어 말해봐야 회화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입으로 여러 번 굴려본 표현이라야 대화에서 저절로 나옵니다.
읽고 듣기만 하고 입으로 직접 말해보지 않으면 회화는 늘지 않습니다. 아는 표현도 소리 내본 적이 없으면 막상 말하려면 막힙니다. 완벽하게 말하려 기다리면 첫마디조차 떼지 못하고 맙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짧은 말부터 입으로 주고받게 합니다. 짧은 말이라도 직접 소리 내어 말해봐야 비로소 회화가 시작됩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한국어에 없는 소리라 놓치기 쉽습니다. 장음은 한 박자를 늘리고, 촉음은 한 박자를 쉽니다. 길이가 틀리면 뜻이 달라집니다.
| 구분 | 표기 | 예 | 비고 |
|---|---|---|---|
| あ단 장음 | + あ | おかあさん (어머니) | — |
| い단 장음 | + い | おにいさん (형·오빠) | — |
| う단 장음 | + う | くうき (공기) | — |
| え단 장음 | + い (대부분) | せんせい (선생님) | +え는 おねえさん 등 소수 |
| お단 장음 | + う (대부분) | おとうさん (아버지) | +お는 おおきい 등 소수 |
| 가타카나 장음 | ー (장음 부호) | コーヒー (커피) | 히라가나엔 안 씀 |
| 표기 | 방법 | 예 | 비교 |
|---|---|---|---|
| っ / ッ (작은 つ) | 한 박자 멈춤 | きって (우표) | きて (오세요)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いっぱい (가득) | いぱい (없는 말)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がっこう (학교) | — |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가장 먼저 완성하는 실전 표현이라, 이것을 해내면 큰 자신감을 얻고 학습에 탄력이 붙습니다.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배운 것을 모아 처음 완성하는 실전 표현입니다. 이름과 출신, 취미를 말하며 그동안 익힌 것을 이어 씁니다. 첫 실전을 해내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게 붙습니다.
이름, 출신, 직업, 취미 같은 기본 항목의 표현을 익힙니다. 배운 표현을 이어 자기만의 짧은 자기소개를 만들어 봅니다. 여러 번 소리 내어 반복하며 실제로 말할 수 있게 연습합니다.
정해진 예문만 외우면 자기 상황에 안 맞아 어색해집니다. 자기 이름과 취미를 넣어 자기만의 자기소개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이야기라서 더 잘 기억되고 실제로도 바로 쓰게 됩니다.
글자와 단어만 익히고 실전 표현을 만들어보지 않으면 자신감이 안 붙습니다. 배운 것이 실제로 통하는 경험이 없어 늘 불안한 채로 남습니다. 자기소개 하나라도 완성해봐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기만의 자기소개를 만들어 말해보게 합니다. 자기소개라는 첫 실전을 해내야 비로소 자신감이 붙습니다.
왕초보가 겪는 어려움은 대체로 정해져 있어, 미리 알고 대비하면 흔들리지 않고 그 고비를 넘길 수 있습니다.
왕초보가 겪는 어려움은 사람마다 다르지 않고 대체로 비슷합니다. 글자 헷갈림이나 소리, 어순처럼 정해진 고비가 있습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그 고비가 와도 당황하지 않고 넘어갑니다.
왕초보가 흔히 막히는 지점을 미리 짚어 대비할 수 있게 합니다. 고비마다 어떻게 넘는지 방법을 알려 흔들림을 줄입니다. 막혔을 때 함께 풀어 주어 혼자 좌절하지 않도록 이끌어 줍니다.
처음에는 막히는 것이 실력 부족이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누구나 겪는 고비임을 알면 막혀도 덜 좌절하게 됩니다.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면 어떤 고비도 담담히 넘어갑니다.
왕초보가 혼자 막히면 자기만 못하는 줄 알고 이내 쉽게 좌절합니다. 누구나 겪는 고비인 줄 모르면 실력 탓으로 돌리게 됩니다. 넘는 방법을 모른 채 붙들고 있으면 답답함에 손을 놓습니다. 거모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흔한 어려움을 미리 짚고 함께 넘어갑니다. 흔한 고비를 미리 알고 가야 좌절 없이 학습을 이어갑니다.
선생님 한 사람이 학습자의 태도를 바꾸기도 하고, 반대로 자신감을 잃게 만들기도 합니다. 학력이나 경력만으로 강사를 고르기보다 학습자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 능력과 인내심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첫 수업 무료 체험으로 직접 겪어보고, 맞지 않으면 부담 없이 바꿀 수 있는 환경이라야 제대로 된 시작이 가능합니다. 누구에게 배우느냐가 결국 학습의 질을 좌우합니다.
형용사는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주는 표현이라, 기초 형용사를 익히면 감정과 느낌을 담아 풍부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형용사는 좋다, 크다처럼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 주는 말입니다. 형용사가 있어야 단순한 사실을 넘어 느낌을 담아 말합니다. 그래서 기초 형용사가 표현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기초 형용사를 예문과 함께 하나씩 익힙니다. 어려운 활용은 미루고 기본 쓰임부터 문장에 넣어 봅니다. 반대말끼리 짝지어 익히면 여러 형용사를 한 번에 잡습니다.
형용사는 크다와 작다처럼 반대말끼리 서로 짝지으면 훨씬 익히기 쉽습니다. 짝을 이루면 하나를 익힐 때 반대말도 함께 기억됩니다. 짝지어 익히면 적은 노력으로도 표현의 폭이 넓어집니다.
명사와 동사만 알면 사실은 말해도 느낌을 담지 못해 밋밋해집니다. 좋다, 예쁘다 같은 표현이 없으면 감정을 전할 수 없습니다. 활용부터 욕심내면 부담에 눌려 기초 형용사조차 손에 안 붙습니다. 거모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초 형용사를 반대말과 짝지어 익힙니다. 기초 형용사가 있어야 느낌을 담아 표현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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