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뉴타운 왕초보일본어는 왕십리뉴타운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왕십리뉴타운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가장 먼저 완성하는 실전 표현이라, 이것을 해내면 큰 자신감을 얻고 학습에 탄력이 붙습니다.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배운 것을 모아 처음 완성하는 실전 표현입니다. 이름과 출신, 취미를 말하며 그동안 익힌 것을 이어 씁니다. 첫 실전을 해내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게 붙습니다.
이름, 출신, 직업, 취미 같은 기본 항목의 표현을 익힙니다. 배운 표현을 이어 자기만의 짧은 자기소개를 만들어 봅니다. 여러 번 소리 내어 반복하며 실제로 말할 수 있게 연습합니다.
정해진 예문만 외우면 자기 상황에 안 맞아 어색해집니다. 자기 이름과 취미를 넣어 자기만의 자기소개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이야기라서 더 잘 기억되고 실제로도 바로 쓰게 됩니다.
글자와 단어만 익히고 실전 표현을 만들어보지 않으면 자신감이 안 붙습니다. 배운 것이 실제로 통하는 경험이 없어 늘 불안한 채로 남습니다. 자기소개 하나라도 완성해봐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기만의 자기소개를 만들어 말해보게 합니다. 자기소개라는 첫 실전을 해내야 비로소 자신감이 붙습니다.
한국어에 없는 소리라 놓치기 쉽습니다. 장음은 한 박자를 늘리고, 촉음은 한 박자를 쉽니다. 길이가 틀리면 뜻이 달라집니다.
| 구분 | 표기 | 예 | 비고 |
|---|---|---|---|
| あ단 장음 | + あ | おかあさん (어머니) | — |
| い단 장음 | + い | おにいさん (형·오빠) | — |
| う단 장음 | + う | くうき (공기) | — |
| え단 장음 | + い (대부분) | せんせい (선생님) | +え는 おねえさん 등 소수 |
| お단 장음 | + う (대부분) | おとうさん (아버지) | +お는 おおきい 등 소수 |
| 가타카나 장음 | ー (장음 부호) | コーヒー (커피) | 히라가나엔 안 씀 |
| 표기 | 방법 | 예 | 비교 |
|---|---|---|---|
| っ / ッ (작은 つ) | 한 박자 멈춤 | きって (우표) | きて (오세요)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いっぱい (가득) | いぱい (없는 말)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がっこう (학교) | — |
왕초보 시기에 전체 흐름을 그려두면, 지금 어디쯤 와 있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알아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처음에는 전체 그림이 없어 지금 하는 것이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흐름을 알면 지금 어디쯤인지, 다음이 무엇인지 보입니다. 큰 그림이 있으면 막막함이 줄어들고 방향이 또렷해집니다.
글자부터 첫 문장, 기초 회화까지 전체 흐름을 함께 그립니다. 각 단계에 얼마씩 걸릴지 가늠해 현실적인 계획을 세웁니다.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확인하며 다음 단계로 이끌어 갑니다.
전체를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면 막막함에 눌려 이내 지치기 쉽습니다. 글자, 단어, 문장처럼 단계로 나눠 하나씩 밟아야 합니다. 단계마다 하나씩 이루며 가면 부담 없이 끝까지 나아갑니다.
전체 흐름 없이 시작하면 지금 하는 것이 어디로 가는지 몰라 막막합니다.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감이 없으면 쉽게 지치고 불안해집니다. 단계로 나누지 않으면 막연한 목표에 눌려 나아가기 버겁습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전체 흐름을 그리고 단계별로 이끌어 갑니다. 큰 그림이 있어야 처음 시작도 헤매지 않습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글자와 단어를 익혔다면 짧은 글을 읽어볼 차례로, 쉬운 읽기부터 시작하면 배운 것이 문장 속에서 살아납니다.
읽기는 그동안 익힌 글자와 단어가 실제로 쓰이는 무대입니다. 따로 익힌 것들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됩니다. 읽기를 하면 그동안 배운 것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묶입니다.
아는 단어가 담긴 아주 짧은 글부터 골라 천천히 읽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다 찾기보다 아는 단어로 흐름을 잡게 합니다. 같은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 읽으며 뜻이 잡히는 감을 기릅니다.
처음부터 긴 글을 읽으면 모르는 단어에 걸려 이내 금세 지칩니다. 아주 짧고 쉬운 글부터 천천히 읽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직접 읽어낸 경험이 쌓이면 읽기에 재미와 자신이 붙습니다.
글자와 단어만 따로 쌓아두고 읽기를 미루면 배운 것이 흩어집니다.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읽어보지 않으면 아는 단어인데도 문장 속에서는 못 알아봅니다. 왕십리뉴타운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짧고 쉬운 글로 읽기를 시작합니다. 짧은 글이라도 직접 읽어봐야 그동안 배운 것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기본 문형은 문장을 만드는 뼈대라, 왕초보 때 몇 가지 기본 틀만 익혀도 다양한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 문형은 문장을 만드는 뼈대이자 든든한 틀의 역할을 합니다. 이 틀을 알면 단어만 바꿔 넣어도 여러 문장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기본 문형 몇 개만 알아도 든든한 힘이 되어 줍니다.
です와 ます처럼 가장 기본이 되는 문형부터 하나씩 익혀 나갑니다. 틀에 아는 단어를 넣어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합니다. 여러 단어를 바꿔 넣으며 기본 문형이 손에 붙도록 반복합니다.
기본 문형 하나만 알아도 단어를 바꿔 여러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틀을 알고 있으니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금세 넓어집니다. 몇 가지 틀이 익으면 하고 싶은 말을 제법 만들어 냅니다.
단어를 아무리 많이 알아도 문형을 모르면 문장을 만들지 못합니다. 재료는 있는데 조립하는 틀이 없어 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본 틀 없이 단어만 나열하면 뜻이 통하지 않는 문장이 됩니다. 왕십리뉴타운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본 문형으로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합니다. 기본 틀이 있어야 아는 단어를 넣어 문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수업이 자기에게 맞을지는 설명만 들어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첫 수업을 무료로 직접 겪어보면 방식과 분위기, 강사와의 결이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체험에서는 실제 수업 흐름을 그대로 경험하고, 간단한 진단으로 앞으로의 방향까지 함께 살핍니다. 겪어보고 시작하면 후회할 일이 줄고, 마음 편히 학습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보고 바로 소리 내고 소리를 듣고 글자를 떠올리는 연결이 되어야, 읽기와 듣기가 함께 자연스러워집니다.
글자만 알고 소리와 연결되지 않으면 읽어도 발음이 안 나옵니다. 반대로 소리만 알면 그 소리를 글자로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글자와 소리를 서로 이어서 함께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자를 보면 바로 소리 내는 연습으로 눈과 입을 이어 줍니다. 소리를 듣고 글자를 떠올리는 연습으로 귀와 눈을 이어 줍니다. 양방향으로 반복하면 글자와 소리가 자연스럽게 붙습니다.
글자에서 소리로만 익히면 듣고 쓸 때는 여전히 막힙니다. 소리에서 글자로도 함께 익혀야 읽기와 듣기가 모두 됩니다. 양방향으로 이어두면 어느 방향에서든 걸림 없이 막힘이 사라집니다.
글자와 소리가 서로 연결되지 않으면 읽기와 듣기가 따로 놀게 됩니다. 읽을 줄은 아는데 들으면 못 알아듣는 답답한 상태가 됩니다. 한 방향으로만 익히면 반대 방향에서 늘 걸리게 됩니다. 왕십리뉴타운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글자와 소리를 양방향으로 이어 익힙니다. 글자와 소리가 연결되어야 읽기와 듣기가 함께 자연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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