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 왕초보일본어는 팽성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팽성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왕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는 정해져 있어, 초반에 바로잡아 두면 잘못된 습관이 굳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왕초보가 하는 실수는 대체로 몇 가지 유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초반에 잡지 않으면 잘못된 채로 습관이 굳어 버립니다. 굳은 뒤에는 고치기가 훨씬 어려워지므로 일찍 잡아야 합니다.
왕초보가 자주 틀리는 발음과 조사, 어순을 미리 짚어 줍니다. 실수하기 쉬운 지점을 예문으로 반복해 바로잡습니다. 고친 부분을 얼마 뒤 다시 확인해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게 합니다.
작은 실수도 자꾸 반복하면 그대로 습관이 되어 단단히 굳어 버립니다. 굳기 전 초반에 고치면 적은 노력으로 바로잡힙니다. 일찍 잡을수록 나중에 고치는 데 들일 수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자주 하는 실수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잘못된 채로 습관이 굳어 버립니다. 틀린 줄 모르고 반복하다 나중에 고치려면 몇 배로 힘듭니다. 초반에 안 잡으면 그 실수가 이후 학습 내내 발목을 잡습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주 하는 실수를 초반에 짚어 바로잡습니다. 초반에 일찍 고쳐야 잘못된 습관이 굳지 않습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우리 수업에서 왕초보가 글자를 떼는 기준 일정입니다. 학습자 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 공식 기관 기준이 아니라 일본어UP의 수업 재량입니다.
| 주차 | 범위 | 목표 |
|---|---|---|
| 1주차 | あ행 ~ た행 (20자) | 한 자씩 소리 내며 읽기, 쓰기 병행 |
| 2주차 | な행 ~ ん (26자) — 청음 46자 완성 | 보고 바로 소리 나오게 |
| 3주차 | 탁음·반탁음 (25자) | が·ざ·だ·ば·ぱ 구분해 듣고 쓰기 |
| 4주차 | 요음·장음·촉음 + 가타카나 병행 | 단어 단위로 읽기, 첫 문장 도전 |
발음은 처음에 제대로 잡아야 나중에 고생하지 않아, 왕초보 때 소리의 기초를 편하게 익혀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익힌 발음은 오래 굳어 나중에 고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잘못된 소리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틀린 줄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 처음부터 정확한 소리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자를 배울 때부터 정확한 소리를 듣고 따라 하며 익힙니다. 장음이나 촉음처럼 우리말에 없는 소리를 편하게 짚어 줍니다. 자기 소리를 원음과 비교하며 어색한 부분을 조금씩 다듬어 갑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발음을 목표로 하면 부담이 커져 위축됩니다. 우선 상대가 알아듣는 통하는 소리를 목표로 삼는 편이 낫습니다. 통하는 경험이 하나둘 쌓이면 발음도 자연스럽게 다듬어집니다.
발음을 대충 넘기면 잘못된 소리가 그대로 굳어 버립니다. 굳은 뒤에는 고치는 데 처음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왕초보 때 소리를 잡지 않으면 회화와 듣기에서 두고두고 발목을 잡힙니다. 팽성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글자와 함께 정확한 소리를 편하게 익히도록 진행합니다. 처음에 소리를 잡아야 나중이 편해집니다.
직접 써보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분명해져, 왕초보 때 짧게라도 쓰기를 시작하면 실력이 단단해집니다.
눈으로 읽을 때는 아는 것 같아도 막상 쓰려면 손이 멈춥니다. 쓰기는 어렴풋이 알던 것을 확실하게 만들어 주는 과정입니다. 직접 손으로 써보는 만큼 자기가 무엇을 아는지 분명해집니다.
글자를 직접 손으로 써보는 것부터 시작해 손에 익도록 합니다. 아는 단어와 기본 문형으로 짧은 문장을 써보게 합니다. 쓴 것을 함께 고쳐가며 어디가 헷갈리는지 하나씩 짚어 줍니다.
쓰기는 길게 하려 하기보다 짧게라도 직접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문장이라도 스스로 써보면 배운 것이 손에 남습니다. 짧은 쓰기가 하나둘 쌓이면 점점 긴 문장도 쓸 수 있게 됩니다.
읽고 듣기만 하고 쓰기를 자꾸 미루면 실력이 한쪽으로 치우칩니다. 이해는 되는데 정작 자기가 문장을 만들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글자도 손으로 써보지 않으면 눈으로만 알아 금세 흐려집니다. 팽성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글자와 짧은 문장을 직접 써보게 합니다. 짧게라도 직접 써봐야 배운 것이 온전히 자기 것이 됩니다.
왕초보 때 막연히 시작하기보다 작은 목표를 정하면, 방향이 잡히고 성취를 느끼며 꾸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목표 없이 시작하면 무엇을 향해 가는지 몰라 금세 지칩니다. 작은 목표라도 있으면 지금 할 일이 또렷해집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부터 손에 잡히는 소소한 목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자 떼기나 자기소개 하기처럼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목표를 정합니다. 큰 목표를 작은 단위로 나눠 하나씩 이뤄가게 합니다. 작은 목표를 이룰 때마다 성취를 확인하며 다음으로 나아갑니다.
막연히 그저 잘하고 싶다는 바람은 방향이 흐려 이내 지치기 쉽습니다. 글자 떼기처럼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목표가 낫습니다. 실제로 이룰 수 있는 목표라야 성취를 느끼며 이어갑니다.
뚜렷한 목표 없이 시작하면 어디로 가는지 몰라 이내 금세 흐지부지됩니다. 성취가 보이지 않으니 힘들 때 이어갈 이유가 흐려집니다. 막연한 바람만으로는 방향도 재미도 없이 지치기 쉽습니다. 팽성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손에 잡히는 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를 이어갑니다. 작은 목표가 있어야 흔들림 없이 꾸준히 나아갑니다.
완전히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는 무엇부터 할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순서 없이 이것저것 손대면 금세 지치니, 글자와 소리부터 차근차근 밟는 순서를 잡아야 헤매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개처럼 작게 시작해 부담을 덜고, 작은 성취가 쌓이면 다음으로 나아갈 힘이 생깁니다. 순서를 잡아 작게 시작하면 처음도 흔들림 없이 뗄 수 있습니다.
동사는 문장에서 움직임을 나타내는 핵심이라, 자주 쓰는 기초 동사부터 익히면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이 확 늘어납니다.
동사는 하다, 가다처럼 문장에 움직임과 행동을 생생하게 담아 줍니다. 명사만으로는 표현에 한계가 있어 동사가 꼭 필요합니다. 기초 동사가 있어야 실제로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만듭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기초 동사부터 골라 예문과 함께 익혀 갑니다. 어려운 활용은 뒤로 미루고 기본 형태부터 쓰게 합니다. 짧은 문장에 넣어 반복하며 기초 동사가 입에 붙도록 합니다.
동사 활용은 종류가 많아 처음부터 다 익히려 하면 오히려 뒤엉킵니다. 기본 형태부터 익혀 쓰면서 활용은 조금씩 넓혀 갑니다. 기본이 잡히면 어려운 활용도 그 위에 차근차근 쌓입니다.
명사와 인사말만 알면 할 수 있는 말이 좁은 틀에 갇힙니다. 움직임을 나타낼 동사가 없어 하고 싶은 행동을 말하지 못합니다. 활용부터 욕심내면 부담에 눌려 기초 동사조차 손에 안 붙습니다. 팽성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주 쓰는 기초 동사부터 기본 형태로 익힙니다. 기초 동사가 있어야 표현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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