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곶동 왕초보일본어는 지곶동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지곶동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인사말은 가장 먼저 쓰게 되는 표현이라, 기본 인사를 익혀두면 바로 써먹으며 학습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인사말은 배우자마자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아침 인사나 감사 표현은 상황이 오면 곧바로 쓰게 됩니다. 배우자마자 바로 써먹는 경험이 학습에 재미를 붙여 줍니다.
아침, 저녁, 감사, 사과 같은 상황별 기본 인사를 익힙니다. 소리 내어 반복하며 상황이 오면 바로 나오게 연습합니다. 짧은 대화 속에 직접 넣어보며 실제 쓰임까지 함께 익힙니다.
인사말도 아침인지 저녁인지, 상대가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황에 맞는 인사를 고르는 감을 익혀두면 자연스럽습니다. 상황별로 익히면 언제 어떤 인사를 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기본 인사말이 없으면 누군가를 만나도 첫마디를 떼지 못합니다. 아는 표현이 없으니 상황이 와도 그저 어색하게 넘기게 됩니다. 바로 써먹을 인사가 없으면 학습이 실전과 멀어져 재미도 덜합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상황별 기본 인사를 바로 쓸 수 있게 익힙니다. 기본 인사말이 있어야 비로소 첫마디를 뗄 수 있습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왕초보는 어떤 자료로 시작하느냐가 학습을 좌우해, 수준에 맞는 자료를 골라야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왕초보에게 지나치게 어려운 자료는 아예 시작도 전에 지치게 만듭니다. 반대로 너무 쉬우면 금세 지루해져 흥미를 잃습니다. 그래서 자기 수준에 딱 맞는 자료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수준을 진단해 지금에 딱 맞는 난도의 자료를 골라 줍니다. 자료가 넘치는 상황에서 무엇을 볼지 방향을 잡아 줍니다. 고른 자료를 어떻게 활용할지 그 방법까지 함께 알려 줍니다.
왕초보는 자료가 너무 많아 오히려 무엇을 볼지 헤매기 쉽습니다. 지금 수준에 맞는 하나를 정해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수준에 맞는 자료로 시작하면 학습이 훨씬 수월하게 굴러갑니다.
수준에 맞지 않는 자료로 시작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학습이 어긋납니다. 너무 어려우면 좌절하고 너무 쉬우면 지루해 손을 놓습니다. 자료가 넘치는데 방향이 없으면 고르다 시간만 흘려보냅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수준에 맞는 자료를 골라 활용법까지 잡아 줍니다. 수준에 맞는 자료로 시작해야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왕초보가 겪는 어려움은 대체로 정해져 있어, 미리 알고 대비하면 흔들리지 않고 그 고비를 넘길 수 있습니다.
왕초보가 겪는 어려움은 사람마다 다르지 않고 대체로 비슷합니다. 글자 헷갈림이나 소리, 어순처럼 정해진 고비가 있습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그 고비가 와도 당황하지 않고 넘어갑니다.
왕초보가 흔히 막히는 지점을 미리 짚어 대비할 수 있게 합니다. 고비마다 어떻게 넘는지 방법을 알려 흔들림을 줄입니다. 막혔을 때 함께 풀어 주어 혼자 좌절하지 않도록 이끌어 줍니다.
처음에는 막히는 것이 실력 부족이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누구나 겪는 고비임을 알면 막혀도 덜 좌절하게 됩니다.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면 어떤 고비도 담담히 넘어갑니다.
왕초보가 혼자 막히면 자기만 못하는 줄 알고 이내 쉽게 좌절합니다. 누구나 겪는 고비인 줄 모르면 실력 탓으로 돌리게 됩니다. 넘는 방법을 모른 채 붙들고 있으면 답답함에 손을 놓습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흔한 어려움을 미리 짚고 함께 넘어갑니다. 흔한 고비를 미리 알고 가야 좌절 없이 학습을 이어갑니다.
우리 수업에서 왕초보가 글자를 떼는 기준 일정입니다. 학습자 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 공식 기관 기준이 아니라 일본어UP의 수업 재량입니다.
| 주차 | 범위 | 목표 |
|---|---|---|
| 1주차 | あ행 ~ た행 (20자) | 한 자씩 소리 내며 읽기, 쓰기 병행 |
| 2주차 | な행 ~ ん (26자) — 청음 46자 완성 | 보고 바로 소리 나오게 |
| 3주차 | 탁음·반탁음 (25자) | が·ざ·だ·ば·ぱ 구분해 듣고 쓰기 |
| 4주차 | 요음·장음·촉음 + 가타카나 병행 | 단어 단위로 읽기, 첫 문장 도전 |
왕초보 때 막연히 시작하기보다 작은 목표를 정하면, 방향이 잡히고 성취를 느끼며 꾸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목표 없이 시작하면 무엇을 향해 가는지 몰라 금세 지칩니다. 작은 목표라도 있으면 지금 할 일이 또렷해집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부터 손에 잡히는 소소한 목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자 떼기나 자기소개 하기처럼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목표를 정합니다. 큰 목표를 작은 단위로 나눠 하나씩 이뤄가게 합니다. 작은 목표를 이룰 때마다 성취를 확인하며 다음으로 나아갑니다.
막연히 그저 잘하고 싶다는 바람은 방향이 흐려 이내 지치기 쉽습니다. 글자 떼기처럼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목표가 낫습니다. 실제로 이룰 수 있는 목표라야 성취를 느끼며 이어갑니다.
뚜렷한 목표 없이 시작하면 어디로 가는지 몰라 이내 금세 흐지부지됩니다. 성취가 보이지 않으니 힘들 때 이어갈 이유가 흐려집니다. 막연한 바람만으로는 방향도 재미도 없이 지치기 쉽습니다. 지곶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손에 잡히는 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를 이어갑니다. 작은 목표가 있어야 흔들림 없이 꾸준히 나아갑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 한 번 포기한 경험이 있는 분, 혼자 하다 한계를 느낀 분 모두 1:1 수업에서 다른 결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수준과 목표가 달라도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고, 왕초보도 정체된 중급자도 저마다 맞는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가장 알맞은 방향을 안내해드립니다. 어떤 상황이든 맞는 시작점이 반드시 있습니다.
일본어를 처음 접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기 마련인데, 순서를 제대로 잡아 시작하면 헤매지 않고 첫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완전히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먼저 할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순서 없이 이것저것 손대면 금세 지치고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글자부터 차근차근 밟는 순서를 잡으면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먼저 히라가나 같은 글자부터 시작해 소리와 함께 익혀 나갑니다. 글자가 익으면 쉬운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부담 없는 분량으로 하나씩 밟아 첫걸음을 확실히 다집니다.
처음부터 많은 것을 하려 하면 시작도 전에 지쳐버리기 쉽습니다. 하루에 글자 몇 개처럼 작게 시작하는 편이 훨씬 오래갑니다. 작은 성취가 하나씩 쌓이면 그다음으로 나아갈 힘이 생깁니다.
글자도 모르는데 회화부터 하려 하면 무엇 하나 제대로 익히지 못합니다. 순서 없이 여기저기 손대면 노력해도 남는 것이 적어 금방 지칩니다. 처음일수록 글자부터 밟는 순서를 잡아야 헛되이 힘을 쓰지 않습니다. 지곶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글자부터 첫 문장까지 순서를 잡아 진행합니다. 순서를 잡아야 처음 시작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해당하는 걸 누르면 바로 무료 체험 신청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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