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동 왕초보일본어는 석현동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석현동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글자와 단어를 익혔다면 짧은 글을 읽어볼 차례로, 쉬운 읽기부터 시작하면 배운 것이 문장 속에서 살아납니다.
읽기는 그동안 익힌 글자와 단어가 실제로 쓰이는 무대입니다. 따로 익힌 것들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됩니다. 읽기를 하면 그동안 배운 것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묶입니다.
아는 단어가 담긴 아주 짧은 글부터 골라 천천히 읽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다 찾기보다 아는 단어로 흐름을 잡게 합니다. 같은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 읽으며 뜻이 잡히는 감을 기릅니다.
처음부터 긴 글을 읽으면 모르는 단어에 걸려 이내 금세 지칩니다. 아주 짧고 쉬운 글부터 천천히 읽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직접 읽어낸 경험이 쌓이면 읽기에 재미와 자신이 붙습니다.
글자와 단어만 따로 쌓아두고 읽기를 미루면 배운 것이 흩어집니다.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읽어보지 않으면 아는 단어인데도 문장 속에서는 못 알아봅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짧고 쉬운 글로 읽기를 시작합니다. 짧은 글이라도 직접 읽어봐야 그동안 배운 것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한국어에 없는 소리라 놓치기 쉽습니다. 장음은 한 박자를 늘리고, 촉음은 한 박자를 쉽니다. 길이가 틀리면 뜻이 달라집니다.
| 구분 | 표기 | 예 | 비고 |
|---|---|---|---|
| あ단 장음 | + あ | おかあさん (어머니) | — |
| い단 장음 | + い | おにいさん (형·오빠) | — |
| う단 장음 | + う | くうき (공기) | — |
| え단 장음 | + い (대부분) | せんせい (선생님) | +え는 おねえさん 등 소수 |
| お단 장음 | + う (대부분) | おとうさん (아버지) | +お는 おおきい 등 소수 |
| 가타카나 장음 | ー (장음 부호) | コーヒー (커피) | 히라가나엔 안 씀 |
| 표기 | 방법 | 예 | 비교 |
|---|---|---|---|
| っ / ッ (작은 つ) | 한 박자 멈춤 | きって (우표) | きて (오세요)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いっぱい (가득) | いぱい (없는 말)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がっこう (학교) | — |
인사말은 가장 먼저 쓰게 되는 표현이라, 기본 인사를 익혀두면 바로 써먹으며 학습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인사말은 배우자마자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아침 인사나 감사 표현은 상황이 오면 곧바로 쓰게 됩니다. 배우자마자 바로 써먹는 경험이 학습에 재미를 붙여 줍니다.
아침, 저녁, 감사, 사과 같은 상황별 기본 인사를 익힙니다. 소리 내어 반복하며 상황이 오면 바로 나오게 연습합니다. 짧은 대화 속에 직접 넣어보며 실제 쓰임까지 함께 익힙니다.
인사말도 아침인지 저녁인지, 상대가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황에 맞는 인사를 고르는 감을 익혀두면 자연스럽습니다. 상황별로 익히면 언제 어떤 인사를 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기본 인사말이 없으면 누군가를 만나도 첫마디를 떼지 못합니다. 아는 표현이 없으니 상황이 와도 그저 어색하게 넘기게 됩니다. 바로 써먹을 인사가 없으면 학습이 실전과 멀어져 재미도 덜합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상황별 기본 인사를 바로 쓸 수 있게 익힙니다. 기본 인사말이 있어야 비로소 첫마디를 뗄 수 있습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글자와 단어를 익혔다면 이제 짧은 문장을 만들 차례로, 첫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보면 큰 성취감을 얻습니다.
단어만 알던 단계에서 문장을 만드는 순간이 큰 전환점이 됩니다. 스스로 문장을 만들면 그동안 익힌 것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이 첫 문장의 성취가 다음 학습을 끌고 가는 힘이 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문형에 아는 단어를 넣어 문장을 만들어봅니다. 정해진 틀에 단어만 바꿔 넣으며 여러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직접 만든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며 자기 것으로 만듭니다.
처음에는 기본 문형이라는 틀을 이용하면 문장 만들기가 쉬워집니다. 틀을 알면 단어만 바꿔 끼워도 여러 문장이 술술 나옵니다. 틀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문장을 조립하는 힘이 생깁니다.
글자와 단어만 계속 쌓고 문장을 만들지 않으면 늘 제자리입니다. 재료만 모으고 조립해보지 않으면 실제로 쓰는 힘이 자라지 않습니다. 첫 문장을 만들어봐야 그동안 익힌 것이 살아 있는 실력이 됩니다. 석현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본 문형으로 첫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합니다. 문장을 만들어야 배운 것이 진짜 실력이 됩니다.
기본 문형은 문장을 만드는 뼈대라, 왕초보 때 몇 가지 기본 틀만 익혀도 다양한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 문형은 문장을 만드는 뼈대이자 든든한 틀의 역할을 합니다. 이 틀을 알면 단어만 바꿔 넣어도 여러 문장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기본 문형 몇 개만 알아도 든든한 힘이 되어 줍니다.
です와 ます처럼 가장 기본이 되는 문형부터 하나씩 익혀 나갑니다. 틀에 아는 단어를 넣어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합니다. 여러 단어를 바꿔 넣으며 기본 문형이 손에 붙도록 반복합니다.
기본 문형 하나만 알아도 단어를 바꿔 여러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틀을 알고 있으니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금세 넓어집니다. 몇 가지 틀이 익으면 하고 싶은 말을 제법 만들어 냅니다.
단어를 아무리 많이 알아도 문형을 모르면 문장을 만들지 못합니다. 재료는 있는데 조립하는 틀이 없어 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본 틀 없이 단어만 나열하면 뜻이 통하지 않는 문장이 됩니다. 석현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본 문형으로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합니다. 기본 틀이 있어야 아는 단어를 넣어 문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진도 관리 없이 그날그날 되는대로 하면 학습이 방향을 잃고 흐지부지되기 쉽습니다. 목표에서 역산해 시기별로 무엇을 할지 정하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기록하며 계획과 견주어 점검합니다. 뒤처지거나 앞서면 그때그때 유연하게 조정해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체계적인 진도 관리가 있어야 학습이 흔들림 없이 끝까지 나아갑니다.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가장 먼저 완성하는 실전 표현이라, 이것을 해내면 큰 자신감을 얻고 학습에 탄력이 붙습니다.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배운 것을 모아 처음 완성하는 실전 표현입니다. 이름과 출신, 취미를 말하며 그동안 익힌 것을 이어 씁니다. 첫 실전을 해내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게 붙습니다.
이름, 출신, 직업, 취미 같은 기본 항목의 표현을 익힙니다. 배운 표현을 이어 자기만의 짧은 자기소개를 만들어 봅니다. 여러 번 소리 내어 반복하며 실제로 말할 수 있게 연습합니다.
정해진 예문만 외우면 자기 상황에 안 맞아 어색해집니다. 자기 이름과 취미를 넣어 자기만의 자기소개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이야기라서 더 잘 기억되고 실제로도 바로 쓰게 됩니다.
글자와 단어만 익히고 실전 표현을 만들어보지 않으면 자신감이 안 붙습니다. 배운 것이 실제로 통하는 경험이 없어 늘 불안한 채로 남습니다. 자기소개 하나라도 완성해봐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석현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기만의 자기소개를 만들어 말해보게 합니다. 자기소개라는 첫 실전을 해내야 비로소 자신감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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