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촌동 왕초보일본어는 박촌동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박촌동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왕초보 때는 실력이 눈에 안 보여 포기하기 쉬운데, 이 시기를 넘기면 어느 순간 확 트이는 때가 옵니다.
왕초보 단계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실력이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성과가 안 느껴지니 이 시기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력은 눈에 안 보이게 조금씩 쌓이고 있는 중입니다.
작은 진전을 눈으로 확인시켜 성과가 느껴지도록 곁에서 돕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으로 이어가며 포기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학습의 흐름을 끊지 않게 곁에서 붙잡아 줍니다.
성과가 안 보이면 포기하기 쉬우니 작은 진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어제는 몰랐던 글자를 오늘 읽는 것도 분명한 진전입니다. 작은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면 이어갈 힘과 재미가 생깁니다.
성과가 안 보인다고 왕초보 시기에 포기하면 늘 제자리에 머뭅니다. 조금만 더 가면 트이는데 그 직전에 손을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력이 쌓이는 걸 못 느끼면 노력해도 헛되게 여겨져 지칩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작은 진전을 확인시키며 포기 없이 이어가게 돕습니다. 이 시기를 넘겨야 어느 순간 확 트입니다.
글자를 익혔다면 다음은 단어인데, 자주 쓰는 쉬운 단어부터 익히면 곧 문장으로 나아갈 밑천이 생깁니다.
글자를 뗀 뒤에는 자주 쓰는 쉬운 단어부터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운 단어를 잔뜩 외우려 하면 부담만 커지고 잘 남지 않습니다. 자주 만나는 쉬운 단어라야 반복되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기초 단어를 그림이나 예문과 함께 익힙니다. 낱개로 외우기보다 짧은 표현 속에서 통째로 익히게 합니다. 배운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며 눈과 입에 함께 붙입니다.
단어를 어느 정도 알아야 그것을 이어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초 단어가 쌓이면 짧은 문장을 만들 밑천이 마련됩니다. 그래서 첫 단어를 익히는 것이 문장으로 가는 다리가 됩니다.
글자만 알고 단어가 없으면 읽을 수는 있어도 뜻을 알 수 없습니다. 아는 단어가 없으면 문장을 만들 재료 자체가 없는 셈입니다. 어려운 단어부터 욕심내면 부담에 눌려 시작조차 버거워집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주 쓰는 쉬운 단어부터 예문과 함께 익힙니다. 기초 단어가 차곡차곡 쌓여야 비로소 첫 문장으로 나아갑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왕초보 때 막연히 시작하기보다 작은 목표를 정하면, 방향이 잡히고 성취를 느끼며 꾸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목표 없이 시작하면 무엇을 향해 가는지 몰라 금세 지칩니다. 작은 목표라도 있으면 지금 할 일이 또렷해집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부터 손에 잡히는 소소한 목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자 떼기나 자기소개 하기처럼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목표를 정합니다. 큰 목표를 작은 단위로 나눠 하나씩 이뤄가게 합니다. 작은 목표를 이룰 때마다 성취를 확인하며 다음으로 나아갑니다.
막연히 그저 잘하고 싶다는 바람은 방향이 흐려 이내 지치기 쉽습니다. 글자 떼기처럼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목표가 낫습니다. 실제로 이룰 수 있는 목표라야 성취를 느끼며 이어갑니다.
뚜렷한 목표 없이 시작하면 어디로 가는지 몰라 이내 금세 흐지부지됩니다. 성취가 보이지 않으니 힘들 때 이어갈 이유가 흐려집니다. 막연한 바람만으로는 방향도 재미도 없이 지치기 쉽습니다. 박촌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손에 잡히는 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를 이어갑니다. 작은 목표가 있어야 흔들림 없이 꾸준히 나아갑니다.
우리 수업에서 왕초보가 글자를 떼는 기준 일정입니다. 학습자 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 공식 기관 기준이 아니라 일본어UP의 수업 재량입니다.
| 주차 | 범위 | 목표 |
|---|---|---|
| 1주차 | あ행 ~ た행 (20자) | 한 자씩 소리 내며 읽기, 쓰기 병행 |
| 2주차 | な행 ~ ん (26자) — 청음 46자 완성 | 보고 바로 소리 나오게 |
| 3주차 | 탁음·반탁음 (25자) | が·ざ·だ·ば·ぱ 구분해 듣고 쓰기 |
| 4주차 | 요음·장음·촉음 + 가타카나 병행 | 단어 단위로 읽기, 첫 문장 도전 |
숫자는 값이나 시간, 개수를 말할 때 꼭 필요한 기초라, 왕초보 때 익혀두면 실생활에서 바로 쓸모가 큽니다.
숫자는 값, 시간, 날짜, 개수 등 실생활 곳곳에서 쓰입니다. 숫자를 모르면 물건을 사거나 시간을 묻는 기본조차 어렵습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 숫자를 익혀두면 쓸모가 매우 큽니다.
기본 숫자부터 익히고 세는 방법으로 차근차근 넓혀 갑니다. 시간이나 가격처럼 실제 상황에 넣어 쓰임과 함께 익힙니다. 자주 쓰는 표현으로 반복하며 숫자가 자연스럽게 입에 붙도록 합니다.
일본어는 세는 대상에 따라 세는 말이 달라져 처음엔 헷갈립니다. 자주 쓰는 세는 법부터 익히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실제 상황에서 반복하면 세는 말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숫자를 미루면 물건값을 묻거나 시간을 말하는 기본에서 막힙니다. 실생활에서 가장 자주 쓰는데도 준비가 안 돼 있으면 답답합니다. 세는 법을 모르면 개수를 말하는 간단한 상황에서도 헤맵니다. 박촌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숫자와 세는 법을 실제 상황과 함께 익힙니다. 기초 숫자가 있어야 실생활에 필요한 표현이 활짝 열립니다.
수업 시간이 자기 일정과 잘 맞지 않으면 학습을 이어가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무리한 시간에 억지로 맞추다 보면 결국 몇 번 나가지도 못하고 그만두게 됩니다. 생활 리듬에 맞춰 수업 시간을 함께 정하고, 사정이 생기면 미리 조율해 빠지지 않도록 돕습니다. 수업 시간이 잘 맞아야 흐름이 끊기지 않고 빠짐없이 꾸준하게 이어집니다.
조사는 문장에서 단어의 역할을 정해주는 요소라, 왕초보 때 기본 조사만 잡아도 문장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일본어는 조사에 따라 문장 속 각 단어의 역할이 정해집니다. 기본 조사를 모르면 단어를 나열해도 뜻이 흐려집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조사부터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は, が, を처럼 가장 기본이 되는 조사부터 하나씩 익힙니다. 규칙을 외우기보다 짧은 예문으로 쓰임의 감을 잡게 합니다. 직접 조사를 골라 넣어 문장을 채워보며 쓰임을 확인합니다.
조사는 종류가 많아 한꺼번에 다 익히려 하면 오히려 뒤엉킵니다. 가장 자주 쓰는 기본 조사부터 차근차근 익히는 편이 낫습니다. 기본이 잡히면 나머지 조사도 그 위에 한결 쉽게 얹힙니다.
조사를 모른 채 단어만 죽 나열하면 뜻이 통하지 않는 문장이 됩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흐려져 스스로도 헷갈리게 됩니다. 처음부터 조사를 건너뛰면 문장 만들기의 기초가 무너집니다. 박촌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본 조사부터 예문으로 차근차근 익힙니다. 기본 조사가 잡혀야 나열하던 단어가 비로소 또렷한 문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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