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왕초보일본어는 광양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광양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글자를 보고 바로 소리 내고 소리를 듣고 글자를 떠올리는 연결이 되어야, 읽기와 듣기가 함께 자연스러워집니다.
글자만 알고 소리와 연결되지 않으면 읽어도 발음이 안 나옵니다. 반대로 소리만 알면 그 소리를 글자로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글자와 소리를 서로 이어서 함께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자를 보면 바로 소리 내는 연습으로 눈과 입을 이어 줍니다. 소리를 듣고 글자를 떠올리는 연습으로 귀와 눈을 이어 줍니다. 양방향으로 반복하면 글자와 소리가 자연스럽게 붙습니다.
글자에서 소리로만 익히면 듣고 쓸 때는 여전히 막힙니다. 소리에서 글자로도 함께 익혀야 읽기와 듣기가 모두 됩니다. 양방향으로 이어두면 어느 방향에서든 걸림 없이 막힘이 사라집니다.
글자와 소리가 서로 연결되지 않으면 읽기와 듣기가 따로 놀게 됩니다. 읽을 줄은 아는데 들으면 못 알아듣는 답답한 상태가 됩니다. 한 방향으로만 익히면 반대 방향에서 늘 걸리게 됩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글자와 소리를 양방향으로 이어 익힙니다. 글자와 소리가 연결되어야 읽기와 듣기가 함께 자연스러워집니다.
직접 써보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분명해져, 왕초보 때 짧게라도 쓰기를 시작하면 실력이 단단해집니다.
눈으로 읽을 때는 아는 것 같아도 막상 쓰려면 손이 멈춥니다. 쓰기는 어렴풋이 알던 것을 확실하게 만들어 주는 과정입니다. 직접 손으로 써보는 만큼 자기가 무엇을 아는지 분명해집니다.
글자를 직접 손으로 써보는 것부터 시작해 손에 익도록 합니다. 아는 단어와 기본 문형으로 짧은 문장을 써보게 합니다. 쓴 것을 함께 고쳐가며 어디가 헷갈리는지 하나씩 짚어 줍니다.
쓰기는 길게 하려 하기보다 짧게라도 직접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문장이라도 스스로 써보면 배운 것이 손에 남습니다. 짧은 쓰기가 하나둘 쌓이면 점점 긴 문장도 쓸 수 있게 됩니다.
읽고 듣기만 하고 쓰기를 자꾸 미루면 실력이 한쪽으로 치우칩니다. 이해는 되는데 정작 자기가 문장을 만들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글자도 손으로 써보지 않으면 눈으로만 알아 금세 흐려집니다. 광양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글자와 짧은 문장을 직접 써보게 합니다. 짧게라도 직접 써봐야 배운 것이 온전히 자기 것이 됩니다.
우리 수업에서 왕초보가 글자를 떼는 기준 일정입니다. 학습자 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 공식 기관 기준이 아니라 일본어UP의 수업 재량입니다.
| 주차 | 범위 | 목표 |
|---|---|---|
| 1주차 | あ행 ~ た행 (20자) | 한 자씩 소리 내며 읽기, 쓰기 병행 |
| 2주차 | な행 ~ ん (26자) — 청음 46자 완성 | 보고 바로 소리 나오게 |
| 3주차 | 탁음·반탁음 (25자) | が·ざ·だ·ば·ぱ 구분해 듣고 쓰기 |
| 4주차 | 요음·장음·촉음 + 가타카나 병행 | 단어 단위로 읽기, 첫 문장 도전 |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히라가나는 일본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글자라, 이것부터 확실히 떼어야 이후 모든 학습이 그 위에 순조롭게 쌓입니다.
히라가나는 일본어를 읽고 쓰는 가장 기본이 되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를 모르면 단어도 문장도 읽을 수 없어 시작조차 못 합니다. 그래서 히라가나를 확실히 떼는 것이 첫 관문이 됩니다.
글자를 소리와 함께 익혀 보는 순간 읽을 수 있게 만듭니다. 비슷하게 생긴 글자는 짝지어 비교하며 헷갈리지 않게 잡습니다. 직접 써보고 읽으며 글자가 손과 눈에 함께 익도록 합니다.
히라가나는 한 번에 다 외우려 하면 오히려 뒤엉키기 쉽습니다. 매일 몇 글자씩 나눠 반복해 만나는 편이 훨씬 잘 남습니다. 짧게 자주 접하면 마흔 몇 글자도 어느새 손에 익습니다.
히라가나가 완전히 익지 않은 채 다음으로 넘어가면 매번 막힙니다. 단어를 읽을 때마다 글자를 더듬으면 학습이 더디고 답답해집니다. 기본 글자가 흔들리면 그 위에 쌓는 모든 것이 함께 흔들립니다. 광양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히라가나를 소리와 함께 확실히 떼도록 진행합니다. 첫 글자를 잡아야 이후가 순조롭게 이어집니다.
숫자는 값이나 시간, 개수를 말할 때 꼭 필요한 기초라, 왕초보 때 익혀두면 실생활에서 바로 쓸모가 큽니다.
숫자는 값, 시간, 날짜, 개수 등 실생활 곳곳에서 쓰입니다. 숫자를 모르면 물건을 사거나 시간을 묻는 기본조차 어렵습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 숫자를 익혀두면 쓸모가 매우 큽니다.
기본 숫자부터 익히고 세는 방법으로 차근차근 넓혀 갑니다. 시간이나 가격처럼 실제 상황에 넣어 쓰임과 함께 익힙니다. 자주 쓰는 표현으로 반복하며 숫자가 자연스럽게 입에 붙도록 합니다.
일본어는 세는 대상에 따라 세는 말이 달라져 처음엔 헷갈립니다. 자주 쓰는 세는 법부터 익히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실제 상황에서 반복하면 세는 말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숫자를 미루면 물건값을 묻거나 시간을 말하는 기본에서 막힙니다. 실생활에서 가장 자주 쓰는데도 준비가 안 돼 있으면 답답합니다. 세는 법을 모르면 개수를 말하는 간단한 상황에서도 헤맵니다. 광양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숫자와 세는 법을 실제 상황과 함께 익힙니다. 기초 숫자가 있어야 실생활에 필요한 표현이 활짝 열립니다.
수업 시간에 배운 것은 혼자 다져야 비로소 진짜 자기 것이 됩니다. 복습 없이 진도만 나가면 배운 것이 계속 흘러나가 진도만 쌓이고 실력은 남지 않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의 숙제를 내주고 다음 수업에서 확인하며, 잊을 만한 시점에 다시 복습하도록 주기를 잡아 기억을 굳힙니다. 수업 밖의 복습과 숙제가 있어야 배운 것이 실력으로 남습니다.
글자와 단어를 익혔다면 짧은 글을 읽어볼 차례로, 쉬운 읽기부터 시작하면 배운 것이 문장 속에서 살아납니다.
읽기는 그동안 익힌 글자와 단어가 실제로 쓰이는 무대입니다. 따로 익힌 것들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됩니다. 읽기를 하면 그동안 배운 것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묶입니다.
아는 단어가 담긴 아주 짧은 글부터 골라 천천히 읽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다 찾기보다 아는 단어로 흐름을 잡게 합니다. 같은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 읽으며 뜻이 잡히는 감을 기릅니다.
처음부터 긴 글을 읽으면 모르는 단어에 걸려 이내 금세 지칩니다. 아주 짧고 쉬운 글부터 천천히 읽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직접 읽어낸 경험이 쌓이면 읽기에 재미와 자신이 붙습니다.
글자와 단어만 따로 쌓아두고 읽기를 미루면 배운 것이 흩어집니다.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읽어보지 않으면 아는 단어인데도 문장 속에서는 못 알아봅니다. 광양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짧고 쉬운 글로 읽기를 시작합니다. 짧은 글이라도 직접 읽어봐야 그동안 배운 것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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