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동 왕초보일본어는 문형동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문형동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가장 먼저 완성하는 실전 표현이라, 이것을 해내면 큰 자신감을 얻고 학습에 탄력이 붙습니다.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배운 것을 모아 처음 완성하는 실전 표현입니다. 이름과 출신, 취미를 말하며 그동안 익힌 것을 이어 씁니다. 첫 실전을 해내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게 붙습니다.
이름, 출신, 직업, 취미 같은 기본 항목의 표현을 익힙니다. 배운 표현을 이어 자기만의 짧은 자기소개를 만들어 봅니다. 여러 번 소리 내어 반복하며 실제로 말할 수 있게 연습합니다.
정해진 예문만 외우면 자기 상황에 안 맞아 어색해집니다. 자기 이름과 취미를 넣어 자기만의 자기소개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이야기라서 더 잘 기억되고 실제로도 바로 쓰게 됩니다.
글자와 단어만 익히고 실전 표현을 만들어보지 않으면 자신감이 안 붙습니다. 배운 것이 실제로 통하는 경험이 없어 늘 불안한 채로 남습니다. 자기소개 하나라도 완성해봐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기만의 자기소개를 만들어 말해보게 합니다. 자기소개라는 첫 실전을 해내야 비로소 자신감이 붙습니다.
형용사는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주는 표현이라, 기초 형용사를 익히면 감정과 느낌을 담아 풍부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형용사는 좋다, 크다처럼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 주는 말입니다. 형용사가 있어야 단순한 사실을 넘어 느낌을 담아 말합니다. 그래서 기초 형용사가 표현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기초 형용사를 예문과 함께 하나씩 익힙니다. 어려운 활용은 미루고 기본 쓰임부터 문장에 넣어 봅니다. 반대말끼리 짝지어 익히면 여러 형용사를 한 번에 잡습니다.
형용사는 크다와 작다처럼 반대말끼리 서로 짝지으면 훨씬 익히기 쉽습니다. 짝을 이루면 하나를 익힐 때 반대말도 함께 기억됩니다. 짝지어 익히면 적은 노력으로도 표현의 폭이 넓어집니다.
명사와 동사만 알면 사실은 말해도 느낌을 담지 못해 밋밋해집니다. 좋다, 예쁘다 같은 표현이 없으면 감정을 전할 수 없습니다. 활용부터 욕심내면 부담에 눌려 기초 형용사조차 손에 안 붙습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초 형용사를 반대말과 짝지어 익힙니다. 기초 형용사가 있어야 느낌을 담아 표현이 풍부해집니다.
숫자는 값이나 시간, 개수를 말할 때 꼭 필요한 기초라, 왕초보 때 익혀두면 실생활에서 바로 쓸모가 큽니다.
숫자는 값, 시간, 날짜, 개수 등 실생활 곳곳에서 쓰입니다. 숫자를 모르면 물건을 사거나 시간을 묻는 기본조차 어렵습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 숫자를 익혀두면 쓸모가 매우 큽니다.
기본 숫자부터 익히고 세는 방법으로 차근차근 넓혀 갑니다. 시간이나 가격처럼 실제 상황에 넣어 쓰임과 함께 익힙니다. 자주 쓰는 표현으로 반복하며 숫자가 자연스럽게 입에 붙도록 합니다.
일본어는 세는 대상에 따라 세는 말이 달라져 처음엔 헷갈립니다. 자주 쓰는 세는 법부터 익히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실제 상황에서 반복하면 세는 말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숫자를 미루면 물건값을 묻거나 시간을 말하는 기본에서 막힙니다. 실생활에서 가장 자주 쓰는데도 준비가 안 돼 있으면 답답합니다. 세는 법을 모르면 개수를 말하는 간단한 상황에서도 헤맵니다. 문형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숫자와 세는 법을 실제 상황과 함께 익힙니다. 기초 숫자가 있어야 실생활에 필요한 표현이 활짝 열립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왕초보 단계에서는 아는 단어가 곧 실력이라, 자주 쓰는 어휘를 꾸준히 늘리면 할 수 있는 말이 빠르게 많아집니다.
왕초보에게는 아는 단어의 양이 곧 표현할 수 있는 폭이 됩니다. 단어가 늘수록 이해하고 말할 수 있는 것이 함께 많아집니다. 그래서 이 단계에서는 어휘를 꾸준히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단어를 골라 예문과 함께 차근차근 익혀 나갑니다. 낱개로 외우기보다 짧은 표현 속에서 통째로 익힙니다. 배운 단어를 짧은 문장에 직접 넣어보며 쓰임까지 함께 잡습니다.
단어는 자주 쓰는 것부터 익혀야 배운 만큼 실제로 바로 써먹습니다. 쓸 일 없는 단어를 먼저 외우면 금세 잊히기 쉽습니다. 자주 만나는 단어부터 늘리면 적은 노력으로도 쓸모가 큽니다.
기본 문형을 알아도 정작 넣을 단어가 없으면 할 수 있는 말이 없습니다. 아는 단어가 적으면 듣거나 읽어도 뜻이 흐려집니다. 어려운 단어부터 욕심내면 부담에 눌려 어휘 늘리기가 힘겨워집니다. 문형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주 쓰는 단어부터 예문과 함께 넓혀 갑니다. 아는 어휘가 늘어야 할 수 있는 말이 점점 많아집니다.
한국어에 없는 소리라 놓치기 쉽습니다. 장음은 한 박자를 늘리고, 촉음은 한 박자를 쉽니다. 길이가 틀리면 뜻이 달라집니다.
| 구분 | 표기 | 예 | 비고 |
|---|---|---|---|
| あ단 장음 | + あ | おかあさん (어머니) | — |
| い단 장음 | + い | おにいさん (형·오빠) | — |
| う단 장음 | + う | くうき (공기) | — |
| え단 장음 | + い (대부분) | せんせい (선생님) | +え는 おねえさん 등 소수 |
| お단 장음 | + う (대부분) | おとうさん (아버지) | +お는 おおきい 등 소수 |
| 가타카나 장음 | ー (장음 부호) | コーヒー (커피) | 히라가나엔 안 씀 |
| 표기 | 방법 | 예 | 비교 |
|---|---|---|---|
| っ / ッ (작은 つ) | 한 박자 멈춤 | きって (우표) | きて (오세요)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いっぱい (가득) | いぱい (없는 말)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がっこう (학교) | — |
수업이 자기에게 맞을지는 설명만 들어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첫 수업을 무료로 직접 겪어보면 방식과 분위기, 강사와의 결이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체험에서는 실제 수업 흐름을 그대로 경험하고, 간단한 진단으로 앞으로의 방향까지 함께 살핍니다. 겪어보고 시작하면 후회할 일이 줄고, 마음 편히 학습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조사는 문장에서 단어의 역할을 정해주는 요소라, 왕초보 때 기본 조사만 잡아도 문장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일본어는 조사에 따라 문장 속 각 단어의 역할이 정해집니다. 기본 조사를 모르면 단어를 나열해도 뜻이 흐려집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조사부터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は, が, を처럼 가장 기본이 되는 조사부터 하나씩 익힙니다. 규칙을 외우기보다 짧은 예문으로 쓰임의 감을 잡게 합니다. 직접 조사를 골라 넣어 문장을 채워보며 쓰임을 확인합니다.
조사는 종류가 많아 한꺼번에 다 익히려 하면 오히려 뒤엉킵니다. 가장 자주 쓰는 기본 조사부터 차근차근 익히는 편이 낫습니다. 기본이 잡히면 나머지 조사도 그 위에 한결 쉽게 얹힙니다.
조사를 모른 채 단어만 죽 나열하면 뜻이 통하지 않는 문장이 됩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흐려져 스스로도 헷갈리게 됩니다. 처음부터 조사를 건너뛰면 문장 만들기의 기초가 무너집니다. 문형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본 조사부터 예문으로 차근차근 익힙니다. 기본 조사가 잡혀야 나열하던 단어가 비로소 또렷한 문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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