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진영 왕초보일본어는 김해진영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김해진영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비슷하게 생긴 글자는 왕초보가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라, 이를 짝지어 확실히 구분해두어야 읽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에는 모양이 비슷해 헷갈리는 글자가 있습니다. 이런 글자를 구분하지 못하면 읽을 때마다 멈칫하게 됩니다. 그래서 헷갈리는 글자를 확실히 구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양이 비슷한 글자를 짝지어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짚어 줍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단어 속에서 반복해 만나게 합니다. 직접 읽고 써보며 비슷하게 생긴 글자를 확실하게 갈라놓습니다.
헷갈리는 글자는 하나씩 따로따로 보면 구분이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비슷한 것끼리 나란히 놓고 차이를 짚으면 또렷해집니다. 차이를 한 번 제대로 잡아두면 다시는 헷갈리지 않습니다.
비슷한 글자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면 읽을 때마다 멈칫해 속도가 느려집니다. 글자 하나에서 걸리면 단어와 문장 전체가 흔들립니다. 헷갈림을 방치하면 읽기에 자신이 안 붙어 학습이 답답해집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헷갈리는 글자를 짝지어 확실히 구분합니다. 글자가 또렷해야 읽기가 흔들리지 않고 매끄러워집니다.
왕초보를 벗어나 초급으로 넘어갈 때는 기초를 탄탄히 다져야, 다음 단계에서 흔들리지 않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
왕초보를 벗어나려면 글자와 기초 문형이 탄탄히 잡혀 있어야 합니다. 기초가 헐거운 채로 넘어가면 초급에서 곧바로 막힙니다. 그래서 넘어가기 전에 기초를 확실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자와 기초 문형, 기본 어휘가 탄탄한지를 먼저 꼼꼼히 점검합니다. 빈 곳이 있으면 채운 뒤 초급 내용으로 넘어가게 합니다. 다음 단계를 미리 조금 접해두어 부담 없이 이어가게 합니다.
넘어가기 전에 기초에 빈 곳이 없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빈 곳을 그대로 두고 넘어가면 초급에서 그 자리가 드러납니다. 빈 곳을 확실히 채우고 넘어가야 다음 단계가 순조롭습니다.
왕초보 기초를 대충 넘기고 초급으로 가면 그 빈 곳이 곧 드러납니다. 글자나 기본 문형이 흔들리면 새 내용을 얹을 토대가 없습니다. 서둘러 넘어가면 초급에서 헤매다 오히려 더 늦어집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초를 점검해 빈 곳을 채운 뒤 초급으로 넘어갑니다. 기초 토대가 단단해야 다음 단계가 한결 수월합니다.
왕초보도 아주 짧은 말부터 주고받으면 회화를 시작할 수 있어, 처음부터 입으로 소리 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회화는 처음부터 긴 문장을 완벽히 말해야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사나 짧은 대답처럼 아주 짧은 말부터 주고받으면 됩니다. 짧게라도 말이 오가는 경험이 회화의 소중한 첫걸음이 됩니다.
배운 표현을 활용해 짧은 대화를 그 자리에서 곧바로 주고받습니다. 정해진 예문만이 아니라 자기 상황에 맞춰 말해보게 합니다. 짧은 성공을 하나씩 쌓으며 조금씩 긴 대화로 넓혀 갑니다.
머리로 아는 표현도 입으로 내보지 않으면 실제로는 안 나옵니다. 처음부터 소리 내어 말해봐야 회화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입으로 여러 번 굴려본 표현이라야 대화에서 저절로 나옵니다.
읽고 듣기만 하고 입으로 직접 말해보지 않으면 회화는 늘지 않습니다. 아는 표현도 소리 내본 적이 없으면 막상 말하려면 막힙니다. 완벽하게 말하려 기다리면 첫마디조차 떼지 못하고 맙니다. 김해진영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짧은 말부터 입으로 주고받게 합니다. 짧은 말이라도 직접 소리 내어 말해봐야 비로소 회화가 시작됩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글자와 단어를 익혔다면 짧은 글을 읽어볼 차례로, 쉬운 읽기부터 시작하면 배운 것이 문장 속에서 살아납니다.
읽기는 그동안 익힌 글자와 단어가 실제로 쓰이는 무대입니다. 따로 익힌 것들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됩니다. 읽기를 하면 그동안 배운 것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묶입니다.
아는 단어가 담긴 아주 짧은 글부터 골라 천천히 읽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다 찾기보다 아는 단어로 흐름을 잡게 합니다. 같은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 읽으며 뜻이 잡히는 감을 기릅니다.
처음부터 긴 글을 읽으면 모르는 단어에 걸려 이내 금세 지칩니다. 아주 짧고 쉬운 글부터 천천히 읽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직접 읽어낸 경험이 쌓이면 읽기에 재미와 자신이 붙습니다.
글자와 단어만 따로 쌓아두고 읽기를 미루면 배운 것이 흩어집니다.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읽어보지 않으면 아는 단어인데도 문장 속에서는 못 알아봅니다. 김해진영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짧고 쉬운 글로 읽기를 시작합니다. 짧은 글이라도 직접 읽어봐야 그동안 배운 것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실력이 느는지 눈에 안 보이면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일정 주기마다 처음과 견주어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하고, 예전에 못 하던 것을 이제 해내는 변화를 함께 짚습니다. 향상이 더딘 부분은 원인을 찾아 방식을 바꿔 다시 끌어올립니다. 향상이 확인되어야 안심하고 이어가고,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도 함께 붙습니다.
우리 수업에서 왕초보가 글자를 떼는 기준 일정입니다. 학습자 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 공식 기관 기준이 아니라 일본어UP의 수업 재량입니다.
| 주차 | 범위 | 목표 |
|---|---|---|
| 1주차 | あ행 ~ た행 (20자) | 한 자씩 소리 내며 읽기, 쓰기 병행 |
| 2주차 | な행 ~ ん (26자) — 청음 46자 완성 | 보고 바로 소리 나오게 |
| 3주차 | 탁음·반탁음 (25자) | が·ざ·だ·ば·ぱ 구분해 듣고 쓰기 |
| 4주차 | 요음·장음·촉음 + 가타카나 병행 | 단어 단위로 읽기, 첫 문장 도전 |
인사말은 가장 먼저 쓰게 되는 표현이라, 기본 인사를 익혀두면 바로 써먹으며 학습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인사말은 배우자마자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아침 인사나 감사 표현은 상황이 오면 곧바로 쓰게 됩니다. 배우자마자 바로 써먹는 경험이 학습에 재미를 붙여 줍니다.
아침, 저녁, 감사, 사과 같은 상황별 기본 인사를 익힙니다. 소리 내어 반복하며 상황이 오면 바로 나오게 연습합니다. 짧은 대화 속에 직접 넣어보며 실제 쓰임까지 함께 익힙니다.
인사말도 아침인지 저녁인지, 상대가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황에 맞는 인사를 고르는 감을 익혀두면 자연스럽습니다. 상황별로 익히면 언제 어떤 인사를 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기본 인사말이 없으면 누군가를 만나도 첫마디를 떼지 못합니다. 아는 표현이 없으니 상황이 와도 그저 어색하게 넘기게 됩니다. 바로 써먹을 인사가 없으면 학습이 실전과 멀어져 재미도 덜합니다. 김해진영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상황별 기본 인사를 바로 쓸 수 있게 익힙니다. 기본 인사말이 있어야 비로소 첫마디를 뗄 수 있습니다.
해당하는 걸 누르면 바로 무료 체험 신청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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