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혁신 왕초보일본어는 김천혁신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김천혁신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인사말은 가장 먼저 쓰게 되는 표현이라, 기본 인사를 익혀두면 바로 써먹으며 학습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인사말은 배우자마자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아침 인사나 감사 표현은 상황이 오면 곧바로 쓰게 됩니다. 배우자마자 바로 써먹는 경험이 학습에 재미를 붙여 줍니다.
아침, 저녁, 감사, 사과 같은 상황별 기본 인사를 익힙니다. 소리 내어 반복하며 상황이 오면 바로 나오게 연습합니다. 짧은 대화 속에 직접 넣어보며 실제 쓰임까지 함께 익힙니다.
인사말도 아침인지 저녁인지, 상대가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황에 맞는 인사를 고르는 감을 익혀두면 자연스럽습니다. 상황별로 익히면 언제 어떤 인사를 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기본 인사말이 없으면 누군가를 만나도 첫마디를 떼지 못합니다. 아는 표현이 없으니 상황이 와도 그저 어색하게 넘기게 됩니다. 바로 써먹을 인사가 없으면 학습이 실전과 멀어져 재미도 덜합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상황별 기본 인사를 바로 쓸 수 있게 익힙니다. 기본 인사말이 있어야 비로소 첫마디를 뗄 수 있습니다.
형용사는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주는 표현이라, 기초 형용사를 익히면 감정과 느낌을 담아 풍부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형용사는 좋다, 크다처럼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 주는 말입니다. 형용사가 있어야 단순한 사실을 넘어 느낌을 담아 말합니다. 그래서 기초 형용사가 표현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기초 형용사를 예문과 함께 하나씩 익힙니다. 어려운 활용은 미루고 기본 쓰임부터 문장에 넣어 봅니다. 반대말끼리 짝지어 익히면 여러 형용사를 한 번에 잡습니다.
형용사는 크다와 작다처럼 반대말끼리 서로 짝지으면 훨씬 익히기 쉽습니다. 짝을 이루면 하나를 익힐 때 반대말도 함께 기억됩니다. 짝지어 익히면 적은 노력으로도 표현의 폭이 넓어집니다.
명사와 동사만 알면 사실은 말해도 느낌을 담지 못해 밋밋해집니다. 좋다, 예쁘다 같은 표현이 없으면 감정을 전할 수 없습니다. 활용부터 욕심내면 부담에 눌려 기초 형용사조차 손에 안 붙습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초 형용사를 반대말과 짝지어 익힙니다. 기초 형용사가 있어야 느낌을 담아 표현이 풍부해집니다.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가장 먼저 완성하는 실전 표현이라, 이것을 해내면 큰 자신감을 얻고 학습에 탄력이 붙습니다.
자기소개는 왕초보가 배운 것을 모아 처음 완성하는 실전 표현입니다. 이름과 출신, 취미를 말하며 그동안 익힌 것을 이어 씁니다. 첫 실전을 해내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게 붙습니다.
이름, 출신, 직업, 취미 같은 기본 항목의 표현을 익힙니다. 배운 표현을 이어 자기만의 짧은 자기소개를 만들어 봅니다. 여러 번 소리 내어 반복하며 실제로 말할 수 있게 연습합니다.
정해진 예문만 외우면 자기 상황에 안 맞아 어색해집니다. 자기 이름과 취미를 넣어 자기만의 자기소개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이야기라서 더 잘 기억되고 실제로도 바로 쓰게 됩니다.
글자와 단어만 익히고 실전 표현을 만들어보지 않으면 자신감이 안 붙습니다. 배운 것이 실제로 통하는 경험이 없어 늘 불안한 채로 남습니다. 자기소개 하나라도 완성해봐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김천혁신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기만의 자기소개를 만들어 말해보게 합니다. 자기소개라는 첫 실전을 해내야 비로소 자신감이 붙습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조사는 문장에서 단어의 역할을 정해주는 요소라, 왕초보 때 기본 조사만 잡아도 문장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일본어는 조사에 따라 문장 속 각 단어의 역할이 정해집니다. 기본 조사를 모르면 단어를 나열해도 뜻이 흐려집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조사부터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は, が, を처럼 가장 기본이 되는 조사부터 하나씩 익힙니다. 규칙을 외우기보다 짧은 예문으로 쓰임의 감을 잡게 합니다. 직접 조사를 골라 넣어 문장을 채워보며 쓰임을 확인합니다.
조사는 종류가 많아 한꺼번에 다 익히려 하면 오히려 뒤엉킵니다. 가장 자주 쓰는 기본 조사부터 차근차근 익히는 편이 낫습니다. 기본이 잡히면 나머지 조사도 그 위에 한결 쉽게 얹힙니다.
조사를 모른 채 단어만 죽 나열하면 뜻이 통하지 않는 문장이 됩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흐려져 스스로도 헷갈리게 됩니다. 처음부터 조사를 건너뛰면 문장 만들기의 기초가 무너집니다. 김천혁신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본 조사부터 예문으로 차근차근 익힙니다. 기본 조사가 잡혀야 나열하던 단어가 비로소 또렷한 문장이 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 한 번 포기한 경험이 있는 분, 혼자 하다 한계를 느낀 분 모두 1:1 수업에서 다른 결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수준과 목표가 달라도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고, 왕초보도 정체된 중급자도 저마다 맞는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가장 알맞은 방향을 안내해드립니다. 어떤 상황이든 맞는 시작점이 반드시 있습니다.
우리 수업에서 왕초보가 글자를 떼는 기준 일정입니다. 학습자 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 공식 기관 기준이 아니라 일본어UP의 수업 재량입니다.
| 주차 | 범위 | 목표 |
|---|---|---|
| 1주차 | あ행 ~ た행 (20자) | 한 자씩 소리 내며 읽기, 쓰기 병행 |
| 2주차 | な행 ~ ん (26자) — 청음 46자 완성 | 보고 바로 소리 나오게 |
| 3주차 | 탁음·반탁음 (25자) | が·ざ·だ·ば·ぱ 구분해 듣고 쓰기 |
| 4주차 | 요음·장음·촉음 + 가타카나 병행 | 단어 단위로 읽기, 첫 문장 도전 |
왕초보 때는 실력이 눈에 안 보여 포기하기 쉬운데, 이 시기를 넘기면 어느 순간 확 트이는 때가 옵니다.
왕초보 단계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실력이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성과가 안 느껴지니 이 시기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력은 눈에 안 보이게 조금씩 쌓이고 있는 중입니다.
작은 진전을 눈으로 확인시켜 성과가 느껴지도록 곁에서 돕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으로 이어가며 포기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학습의 흐름을 끊지 않게 곁에서 붙잡아 줍니다.
성과가 안 보이면 포기하기 쉬우니 작은 진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어제는 몰랐던 글자를 오늘 읽는 것도 분명한 진전입니다. 작은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면 이어갈 힘과 재미가 생깁니다.
성과가 안 보인다고 왕초보 시기에 포기하면 늘 제자리에 머뭅니다. 조금만 더 가면 트이는데 그 직전에 손을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력이 쌓이는 걸 못 느끼면 노력해도 헛되게 여겨져 지칩니다. 김천혁신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작은 진전을 확인시키며 포기 없이 이어가게 돕습니다. 이 시기를 넘겨야 어느 순간 확 트입니다.
해당하는 걸 누르면 바로 무료 체험 신청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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