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공 왕초보일본어는 논공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논공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왕초보도 아주 짧은 말부터 주고받으면 회화를 시작할 수 있어, 처음부터 입으로 소리 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회화는 처음부터 긴 문장을 완벽히 말해야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사나 짧은 대답처럼 아주 짧은 말부터 주고받으면 됩니다. 짧게라도 말이 오가는 경험이 회화의 소중한 첫걸음이 됩니다.
배운 표현을 활용해 짧은 대화를 그 자리에서 곧바로 주고받습니다. 정해진 예문만이 아니라 자기 상황에 맞춰 말해보게 합니다. 짧은 성공을 하나씩 쌓으며 조금씩 긴 대화로 넓혀 갑니다.
머리로 아는 표현도 입으로 내보지 않으면 실제로는 안 나옵니다. 처음부터 소리 내어 말해봐야 회화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입으로 여러 번 굴려본 표현이라야 대화에서 저절로 나옵니다.
읽고 듣기만 하고 입으로 직접 말해보지 않으면 회화는 늘지 않습니다. 아는 표현도 소리 내본 적이 없으면 막상 말하려면 막힙니다. 완벽하게 말하려 기다리면 첫마디조차 떼지 못하고 맙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짧은 말부터 입으로 주고받게 합니다. 짧은 말이라도 직접 소리 내어 말해봐야 비로소 회화가 시작됩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왕초보를 벗어나 초급으로 넘어갈 때는 기초를 탄탄히 다져야, 다음 단계에서 흔들리지 않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
왕초보를 벗어나려면 글자와 기초 문형이 탄탄히 잡혀 있어야 합니다. 기초가 헐거운 채로 넘어가면 초급에서 곧바로 막힙니다. 그래서 넘어가기 전에 기초를 확실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자와 기초 문형, 기본 어휘가 탄탄한지를 먼저 꼼꼼히 점검합니다. 빈 곳이 있으면 채운 뒤 초급 내용으로 넘어가게 합니다. 다음 단계를 미리 조금 접해두어 부담 없이 이어가게 합니다.
넘어가기 전에 기초에 빈 곳이 없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빈 곳을 그대로 두고 넘어가면 초급에서 그 자리가 드러납니다. 빈 곳을 확실히 채우고 넘어가야 다음 단계가 순조롭습니다.
왕초보 기초를 대충 넘기고 초급으로 가면 그 빈 곳이 곧 드러납니다. 글자나 기본 문형이 흔들리면 새 내용을 얹을 토대가 없습니다. 서둘러 넘어가면 초급에서 헤매다 오히려 더 늦어집니다. 논공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초를 점검해 빈 곳을 채운 뒤 초급으로 넘어갑니다. 기초 토대가 단단해야 다음 단계가 한결 수월합니다.
왕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는 정해져 있어, 초반에 바로잡아 두면 잘못된 습관이 굳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왕초보가 하는 실수는 대체로 몇 가지 유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초반에 잡지 않으면 잘못된 채로 습관이 굳어 버립니다. 굳은 뒤에는 고치기가 훨씬 어려워지므로 일찍 잡아야 합니다.
왕초보가 자주 틀리는 발음과 조사, 어순을 미리 짚어 줍니다. 실수하기 쉬운 지점을 예문으로 반복해 바로잡습니다. 고친 부분을 얼마 뒤 다시 확인해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게 합니다.
작은 실수도 자꾸 반복하면 그대로 습관이 되어 단단히 굳어 버립니다. 굳기 전 초반에 고치면 적은 노력으로 바로잡힙니다. 일찍 잡을수록 나중에 고치는 데 들일 수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자주 하는 실수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잘못된 채로 습관이 굳어 버립니다. 틀린 줄 모르고 반복하다 나중에 고치려면 몇 배로 힘듭니다. 초반에 안 잡으면 그 실수가 이후 학습 내내 발목을 잡습니다. 논공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주 하는 실수를 초반에 짚어 바로잡습니다. 초반에 일찍 고쳐야 잘못된 습관이 굳지 않습니다.
형용사는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주는 표현이라, 기초 형용사를 익히면 감정과 느낌을 담아 풍부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형용사는 좋다, 크다처럼 사물이나 상태를 꾸며 주는 말입니다. 형용사가 있어야 단순한 사실을 넘어 느낌을 담아 말합니다. 그래서 기초 형용사가 표현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기초 형용사를 예문과 함께 하나씩 익힙니다. 어려운 활용은 미루고 기본 쓰임부터 문장에 넣어 봅니다. 반대말끼리 짝지어 익히면 여러 형용사를 한 번에 잡습니다.
형용사는 크다와 작다처럼 반대말끼리 서로 짝지으면 훨씬 익히기 쉽습니다. 짝을 이루면 하나를 익힐 때 반대말도 함께 기억됩니다. 짝지어 익히면 적은 노력으로도 표현의 폭이 넓어집니다.
명사와 동사만 알면 사실은 말해도 느낌을 담지 못해 밋밋해집니다. 좋다, 예쁘다 같은 표현이 없으면 감정을 전할 수 없습니다. 활용부터 욕심내면 부담에 눌려 기초 형용사조차 손에 안 붙습니다. 논공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초 형용사를 반대말과 짝지어 익힙니다. 기초 형용사가 있어야 느낌을 담아 표현이 풍부해집니다.
자기 발음이 어디가 어색한지는 스스로 알아채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익숙해진 소리는 틀려도 틀린 줄 모르고 그대로 굳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장음이나 촉음, 억양처럼 놓치기 쉬운 부분을 옆에서 짚어주고, 자기 소리를 녹음해 원음과 비교하며 다듬습니다. 소리와 억양을 함께 잡아야 원어민이 들어도 자연스러운 발음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우리 수업에서 왕초보가 글자를 떼는 기준 일정입니다. 학습자 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 공식 기관 기준이 아니라 일본어UP의 수업 재량입니다.
| 주차 | 범위 | 목표 |
|---|---|---|
| 1주차 | あ행 ~ た행 (20자) | 한 자씩 소리 내며 읽기, 쓰기 병행 |
| 2주차 | な행 ~ ん (26자) — 청음 46자 완성 | 보고 바로 소리 나오게 |
| 3주차 | 탁음·반탁음 (25자) | が·ざ·だ·ば·ぱ 구분해 듣고 쓰기 |
| 4주차 | 요음·장음·촉음 + 가타카나 병행 | 단어 단위로 읽기, 첫 문장 도전 |
발음은 처음에 제대로 잡아야 나중에 고생하지 않아, 왕초보 때 소리의 기초를 편하게 익혀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익힌 발음은 오래 굳어 나중에 고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잘못된 소리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틀린 줄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왕초보 때 처음부터 정확한 소리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자를 배울 때부터 정확한 소리를 듣고 따라 하며 익힙니다. 장음이나 촉음처럼 우리말에 없는 소리를 편하게 짚어 줍니다. 자기 소리를 원음과 비교하며 어색한 부분을 조금씩 다듬어 갑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발음을 목표로 하면 부담이 커져 위축됩니다. 우선 상대가 알아듣는 통하는 소리를 목표로 삼는 편이 낫습니다. 통하는 경험이 하나둘 쌓이면 발음도 자연스럽게 다듬어집니다.
발음을 대충 넘기면 잘못된 소리가 그대로 굳어 버립니다. 굳은 뒤에는 고치는 데 처음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왕초보 때 소리를 잡지 않으면 회화와 듣기에서 두고두고 발목을 잡힙니다. 논공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글자와 함께 정확한 소리를 편하게 익히도록 진행합니다. 처음에 소리를 잡아야 나중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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