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 EJU과외는 다사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다사 EJU과외,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EJU와 JLPT는 목적과 형식이 서로 달라, 두 시험의 차이를 이해해야 EJU에 맞는 준비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JLPT가 일본어 능력을 급수로 재는 시험이라면 EJU는 대학 수학 능력을 봅니다. 그래서 EJU는 학술적 독해와 청해, 논리적 작문에 무게가 실립니다. 목적이 다른 만큼 준비 방향도 서로 달라야 합니다. 다사 EJU과외에서 놓치지 않는 지점입니다.
JLPT식 급수 문법 암기가 아니라 학술 지문 독해에 초점을 맞춥니다. EJU 특유의 청독해와 기술처럼 JLPT에 없는 영역을 따로 대비합니다. EJU의 성격에 맞춰 학습 내용과 방식을 조정해 진행합니다.
다사 EJU과외에서는 두 시험은 기초 어휘와 문법처럼 겹치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겹치는 기초는 함께 다지되 EJU만의 영역은 별도로 준비합니다. 공통과 차이를 구분하면 준비를 훨씬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JLPT 준비 방식을 그대로 EJU에 적용하면 정작 시험장에서 헤맵니다. 급수 문법만 외우면 학술 독해와 청독해, 기술에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두 시험의 차이를 모르면 방향이 어긋난 채 시간만 쓰게 됩니다. 다사 EJU 일본어 과외에서는 JLPT와의 차이를 짚고 EJU에 맞게 준비합니다. 시험 성격을 이해해야 준비가 제 방향으로 갑니다.
일본 대학의 60% 이상, 국립대는 거의 전부가 EJU 성적을 씁니다. 지망 학부에 따라 봐야 할 과목이 달라지므로 모집요강 확인이 먼저입니다.
| 과목 | 배점 | 시간 | 비고 |
|---|---|---|---|
| 일본어 | 400점 + 기술 50점 | 125분 | 독해·청해·청독해 400점 / 기술 50점 |
| 종합과목 | 200점 | 80분 | 공민·지리·역사 통합 (EJU 고유 과목) |
| 수학 | 200점 | 80분 | 코스1(문과·일반) / 코스2(수학 중시 학부) |
| 이과 | 200점 | 80분 | 물리·화학·생물 중 2과목 선택 |
| 계열 | 응시 과목 |
|---|---|
| 문과 | 일본어 + 종합과목 + 수학 코스1 |
| 이과 | 일본어 + 이과(택2) + 수학 코스2 |
| 항목 | 내용 |
|---|---|
| 주관 | 일본학생지원기구 (JASSO) |
| 실시 | 연 2회 · 6월 및 11월 셋째 일요일 |
| 한국 시험장 | 서울 · 부산 |
| 성적 유효기간 | 2년 |
| 출제 언어 | 일본어 또는 영어 선택 (일본어 과목은 일본어만) |
| 주의 | 이과와 종합과목은 동시 선택 불가 |
EJU 청해는 자연스러운 속도로 진행돼, 빠른 말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해두어야 실전에서 내용을 놓치지 않습니다.
EJU 청해는 또박또박 읽어주는 학습용 음성보다 말하는 속도가 빠릅니다. 느린 음성에만 익숙해져 있으면 실전 속도에서 내용을 놓칩니다. 그래서 자연스러운 실전 속도에 미리 귀를 맞춰두어야 합니다.
다사 EJU과외에서는 실전 속도의 음성을 반복해 들으며 빠른 말에 조금씩 귀를 적응시킵니다. 흘려듣기 쉬운 조사나 어미까지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연습을 합니다. 속도를 조금씩 높여가며 실전 감각을 손에 붙입니다.
빠른 말에서는 소리가 이어지거나 줄어드는 연음과 축약이 잦습니다. 이런 소리 변화를 미리 익혀두면 빠른 속도에서도 알아듣습니다. 연음과 축약에 익숙해지면 실전 청해가 한결 편해집니다.
느린 학습용 음성에만 익숙하면 실전의 빠른 속도에서 곧 무너집니다. 소리가 이어지고 줄어드는 변화에 대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속도 적응 없이 시험장에 가면 아는 표현도 못 알아듣습니다. 다사 EJU 일본어 과외에서는 실전 속도와 연음·축약에 귀를 맞추는 훈련을 합니다. 빠른 말에 익숙해야 실전 청해를 잡아 냅니다.
청독해에서는 도표와 그래프가 자주 나와, 시각 자료를 빠르게 읽어내는 힘을 길러야 음성과 자료를 정확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청독해 자료에는 도표나 그래프 같은 시각 자료가 자주 등장합니다. 이런 자료를 빠르게 파악하지 못하면 음성과 제때 연결하지 못합니다. 도표를 읽는 힘이 부족하면 아는 내용도 답으로 잇지 못합니다.
자주 나오는 도표와 그래프를 형태별로 나눠 읽는 법을 익힙니다. 음성이 나오기 전 자료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을 반복합니다. 자료에서 읽은 정보와 음성을 연결하는 훈련을 함께 진행합니다.
도표에서는 수치의 크기와 변화의 흐름을 빠르게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이 늘고 줄었는지, 무엇이 가장 큰지를 순간에 파악합니다. 이 파악이 빠르면 음성이 나올 때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도표 읽기가 느리면 자료를 파악하는 사이에 음성을 놓쳐 버립니다. 시각 자료와 음성을 동시에 처리하지 못하면 청독해가 그대로 무너집니다. 자료 유형에 익숙하지 않으면 매번 파악하는 데만 시간을 다 씁니다. 다사 EJU 일본어 과외에서는 도표 읽는 법과 음성 연결을 함께 훈련합니다. 자료를 빠르게 읽어야 청독해가 안정적으로 풀립니다. 다사 EJU과외가 챙기는 부분입니다.
EJU 일본어는 일상 회화가 아니라 대학 강의를 따라갈 수 있는 학술 일본어를 봅니다. JLPT와 준비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 영역 | 배점 | 시간 | 측정 능력 |
|---|---|---|---|
| 기술 (記述) | 50점 | 30분 | 주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글쓰기 (산출 능력) |
| 독해 | 200점 | 40분 | 논설문·도표를 빠르게 읽고 이해 |
| 청해 · 청독해 | 200점 | 55분 | 강의·설명을 한 번 듣고 이해 |
| 항목 | 내용 |
|---|---|
| 일본어 합계 | 독해 + 청해 + 청독해 = 400점 만점 |
| 기술 | 별도 50점, 정해진 기준에 따라 채점 |
| 비자 인정 기준 | 독해+청해+청독해 합계 200점 이상 = JLPT N2 합격과 동등 인정 |
| JLPT와 차이 | JLPT는 일본어 능력 자체, EJU는 학술 일본어 이해력 |
청독해는 음성과 화면 자료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EJU 특유의 영역이라, 눈과 귀를 함께 쓰는 별도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청독해는 음성을 들으면서 화면의 도표나 자료를 함께 봐야 합니다. 듣기와 보기를 동시에 처리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으면 하나를 놓칩니다. EJU에만 있는 형식이라 따로 대비하지 않으면 당황하기 쉽습니다.
음성과 자료를 어떻게 나눠 볼지 시선 배분부터 익힙니다. 자료에서 미리 파악할 것과 음성에서 들을 것을 구분해 연습합니다. 실제 문제로 반복해 눈과 귀를 함께 쓰는 감각을 손에 붙입니다.
음성이 나오기 전 짧은 시간에 자료를 먼저 훑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표나 선택지를 미리 파악하면 음성에서 무엇을 들을지 준비됩니다. 이 예측이 되면 음성과 자료를 훨씬 수월하게 연결합니다. 다사 EJU과외가 챙기는 부분입니다.
청독해를 따로 연습하지 않으면 눈과 귀 중 하나를 놓쳐 답이 흔들립니다. 자료를 보느라 음성을 놓치거나 반대로 자료를 못 읽는 일이 생깁니다. EJU에만 있는 형식이라 다른 시험 대비로는 이 감각이 길러지지 않습니다. 다사 EJU 일본어 과외에서는 시선 배분과 자료 예측으로 청독해를 훈련합니다. 눈과 귀를 함께 써야 청독해가 풀립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 한 번 포기한 경험이 있는 분, 혼자 하다 한계를 느낀 분 모두 1:1 수업에서 다른 결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수준과 목표가 달라도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고, 왕초보도 정체된 중급자도 저마다 맞는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가장 알맞은 방향을 안내해드립니다. 어떤 상황이든 맞는 시작점이 반드시 있습니다.
EJU 청해는 강의나 대화를 한 번만 듣고 답해야 해서, 흐름을 잡고 핵심을 메모하는 훈련을 반드시 해두어야 합니다.
EJU 청해는 음성이 한 번만 나와 놓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강의체의 긴 내용을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세부에 매달리기보다 전체 흐름을 잡는 힘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다사 EJU과외의 기준입니다.
긴 음성을 들으며 전체 흐름을 먼저 잡는 훈련을 반복합니다. 핵심 정보가 어디에 나오는지 짚으며 걸러 듣는 연습을 합니다. 안 들린 부분은 스크립트로 확인해 귀를 정교하게 다듬습니다.
긴 청해는 다 기억하기 어려워 핵심을 메모하며 듣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숫자나 이유, 결론처럼 답과 직결되는 정보를 간단히 적습니다. 메모가 익으면 한 번만 들어도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습니다.
다사 EJU과외에서는 기본 듣기만 하고 메모 훈련을 하지 않으면 긴 EJU 청해에서 무너집니다. 한 번만 나오는 내용을 다 기억하려다 정작 핵심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흐름과 핵심을 잡는 힘이 없으면 다 들어도 답을 못 고릅니다. 다사 EJU 일본어 과외에서는 흐름 잡기와 메모 훈련으로 청해를 대비합니다. 한 번에 걸러 들어야 EJU 청해가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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