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용두동 왕초보일본어는 대전용두동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대전용두동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가타카나는 외래어와 강조 표현에 쓰이는 글자라, 히라가나에 이어 익혀두어야 실제 문장을 온전히 읽을 수 있습니다.
가타카나는 외래어나 이름, 강조하는 말에 두루 쓰이는 글자입니다. 히라가나만 알고 가타카나를 미루면 실제 문장에서 자꾸 막힙니다. 그래서 히라가나에 이어 가타카나도 함께 익혀두어야 합니다.
히라가나와 소리가 같은 점을 활용해 짝지어 익혀 부담을 줄입니다. 비슷하게 생긴 글자는 비교하며 헷갈리지 않게 잡아 둡니다. 외래어 단어로 반복해 만나며 글자를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가타카나는 우리에게 익숙한 외래어에 많이 쓰여 접근하기 쉽습니다. 아는 외래어를 가타카나로 읽어보면 글자가 금세 익숙해집니다. 익숙한 단어를 활용하면 가타카나가 덜 부담스럽게 다가옵니다.
히라가나만 익히고 가타카나를 미루면 실제 문장이 반쪽만 읽힙니다. 외래어나 이름이 나오는 순간 읽지 못해 흐름이 끊기기 때문입니다. 두 글자를 함께 갖춰야 비로소 온전한 문장을 읽어 냅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함께 익히도록 진행합니다. 두 글자가 모두 있어야 비로소 문장이 온전히 읽힙니다.
글자와 단어를 익혔다면 이제 짧은 문장을 만들 차례로, 첫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보면 큰 성취감을 얻습니다.
단어만 알던 단계에서 문장을 만드는 순간이 큰 전환점이 됩니다. 스스로 문장을 만들면 그동안 익힌 것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이 첫 문장의 성취가 다음 학습을 끌고 가는 힘이 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문형에 아는 단어를 넣어 문장을 만들어봅니다. 정해진 틀에 단어만 바꿔 넣으며 여러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직접 만든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며 자기 것으로 만듭니다.
처음에는 기본 문형이라는 틀을 이용하면 문장 만들기가 쉬워집니다. 틀을 알면 단어만 바꿔 끼워도 여러 문장이 술술 나옵니다. 틀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문장을 조립하는 힘이 생깁니다.
글자와 단어만 계속 쌓고 문장을 만들지 않으면 늘 제자리입니다. 재료만 모으고 조립해보지 않으면 실제로 쓰는 힘이 자라지 않습니다. 첫 문장을 만들어봐야 그동안 익힌 것이 살아 있는 실력이 됩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본 문형으로 첫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합니다. 문장을 만들어야 배운 것이 진짜 실력이 됩니다.
글자와 단어를 익혔다면 짧은 글을 읽어볼 차례로, 쉬운 읽기부터 시작하면 배운 것이 문장 속에서 살아납니다.
읽기는 그동안 익힌 글자와 단어가 실제로 쓰이는 무대입니다. 따로 익힌 것들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됩니다. 읽기를 하면 그동안 배운 것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묶입니다.
아는 단어가 담긴 아주 짧은 글부터 골라 천천히 읽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다 찾기보다 아는 단어로 흐름을 잡게 합니다. 같은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 읽으며 뜻이 잡히는 감을 기릅니다.
처음부터 긴 글을 읽으면 모르는 단어에 걸려 이내 금세 지칩니다. 아주 짧고 쉬운 글부터 천천히 읽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직접 읽어낸 경험이 쌓이면 읽기에 재미와 자신이 붙습니다.
글자와 단어만 따로 쌓아두고 읽기를 미루면 배운 것이 흩어집니다.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읽어보지 않으면 아는 단어인데도 문장 속에서는 못 알아봅니다. 대전용두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짧고 쉬운 글로 읽기를 시작합니다. 짧은 글이라도 직접 읽어봐야 그동안 배운 것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왕초보가 겪는 어려움은 대체로 정해져 있어, 미리 알고 대비하면 흔들리지 않고 그 고비를 넘길 수 있습니다.
왕초보가 겪는 어려움은 사람마다 다르지 않고 대체로 비슷합니다. 글자 헷갈림이나 소리, 어순처럼 정해진 고비가 있습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그 고비가 와도 당황하지 않고 넘어갑니다.
왕초보가 흔히 막히는 지점을 미리 짚어 대비할 수 있게 합니다. 고비마다 어떻게 넘는지 방법을 알려 흔들림을 줄입니다. 막혔을 때 함께 풀어 주어 혼자 좌절하지 않도록 이끌어 줍니다.
처음에는 막히는 것이 실력 부족이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누구나 겪는 고비임을 알면 막혀도 덜 좌절하게 됩니다.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면 어떤 고비도 담담히 넘어갑니다.
왕초보가 혼자 막히면 자기만 못하는 줄 알고 이내 쉽게 좌절합니다. 누구나 겪는 고비인 줄 모르면 실력 탓으로 돌리게 됩니다. 넘는 방법을 모른 채 붙들고 있으면 답답함에 손을 놓습니다. 대전용두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흔한 어려움을 미리 짚고 함께 넘어갑니다. 흔한 고비를 미리 알고 가야 좌절 없이 학습을 이어갑니다.
학습 방식이 자기 성향에 맞아야 중간에 끊기지 않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습니다. 화상과 대면 중 무엇이 더 좋은지보다 자신의 일정과 환경에 맞는 방식을 고르는 것이 먼저입니다. 화상은 이동 없이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고, 대면은 집중도와 즉각적인 피드백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방식이 자기에게 맞아야 흐름이 끊기지 않고 결과로 이어집니다.
우리 수업에서 왕초보가 글자를 떼는 기준 일정입니다. 학습자 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 공식 기관 기준이 아니라 일본어UP의 수업 재량입니다.
| 주차 | 범위 | 목표 |
|---|---|---|
| 1주차 | あ행 ~ た행 (20자) | 한 자씩 소리 내며 읽기, 쓰기 병행 |
| 2주차 | な행 ~ ん (26자) — 청음 46자 완성 | 보고 바로 소리 나오게 |
| 3주차 | 탁음·반탁음 (25자) | が·ざ·だ·ば·ぱ 구분해 듣고 쓰기 |
| 4주차 | 요음·장음·촉음 + 가타카나 병행 | 단어 단위로 읽기, 첫 문장 도전 |
왕초보 때는 실력이 눈에 안 보여 포기하기 쉬운데, 이 시기를 넘기면 어느 순간 확 트이는 때가 옵니다.
왕초보 단계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실력이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성과가 안 느껴지니 이 시기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력은 눈에 안 보이게 조금씩 쌓이고 있는 중입니다.
작은 진전을 눈으로 확인시켜 성과가 느껴지도록 곁에서 돕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으로 이어가며 포기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학습의 흐름을 끊지 않게 곁에서 붙잡아 줍니다.
성과가 안 보이면 포기하기 쉬우니 작은 진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어제는 몰랐던 글자를 오늘 읽는 것도 분명한 진전입니다. 작은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면 이어갈 힘과 재미가 생깁니다.
성과가 안 보인다고 왕초보 시기에 포기하면 늘 제자리에 머뭅니다. 조금만 더 가면 트이는데 그 직전에 손을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력이 쌓이는 걸 못 느끼면 노력해도 헛되게 여겨져 지칩니다. 대전용두동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작은 진전을 확인시키며 포기 없이 이어가게 돕습니다. 이 시기를 넘겨야 어느 순간 확 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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