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 왕초보일본어는 에코델타시티 지역 학습자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먼저 진단한 뒤 1:1로 맞춰가는 수업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 방향부터 잡아드립니다. 에코델타시티 왕초보일본어,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일본어를 처음 접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기 마련인데, 순서를 제대로 잡아 시작하면 헤매지 않고 첫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완전히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먼저 할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순서 없이 이것저것 손대면 금세 지치고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글자부터 차근차근 밟는 순서를 잡으면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먼저 히라가나 같은 글자부터 시작해 소리와 함께 익혀 나갑니다. 글자가 익으면 쉬운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부담 없는 분량으로 하나씩 밟아 첫걸음을 확실히 다집니다.
처음부터 많은 것을 하려 하면 시작도 전에 지쳐버리기 쉽습니다. 하루에 글자 몇 개처럼 작게 시작하는 편이 훨씬 오래갑니다. 작은 성취가 하나씩 쌓이면 그다음으로 나아갈 힘이 생깁니다.
글자도 모르는데 회화부터 하려 하면 무엇 하나 제대로 익히지 못합니다. 순서 없이 여기저기 손대면 노력해도 남는 것이 적어 금방 지칩니다. 처음일수록 글자부터 밟는 순서를 잡아야 헛되이 힘을 쓰지 않습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글자부터 첫 문장까지 순서를 잡아 진행합니다. 순서를 잡아야 처음 시작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국어에 없는 소리라 놓치기 쉽습니다. 장음은 한 박자를 늘리고, 촉음은 한 박자를 쉽니다. 길이가 틀리면 뜻이 달라집니다.
| 구분 | 표기 | 예 | 비고 |
|---|---|---|---|
| あ단 장음 | + あ | おかあさん (어머니) | — |
| い단 장음 | + い | おにいさん (형·오빠) | — |
| う단 장음 | + う | くうき (공기) | — |
| え단 장음 | + い (대부분) | せんせい (선생님) | +え는 おねえさん 등 소수 |
| お단 장음 | + う (대부분) | おとうさん (아버지) | +お는 おおきい 등 소수 |
| 가타카나 장음 | ー (장음 부호) | コーヒー (커피) | 히라가나엔 안 씀 |
| 표기 | 방법 | 예 | 비교 |
|---|---|---|---|
| っ / ッ (작은 つ) | 한 박자 멈춤 | きって (우표) | きて (오세요)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いっぱい (가득) | いぱい (없는 말) |
| っ / ッ | 한 박자 멈춤 | がっこう (학교) | — |
왕초보도 아주 짧은 말부터 주고받으면 회화를 시작할 수 있어, 처음부터 입으로 소리 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회화는 처음부터 긴 문장을 완벽히 말해야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사나 짧은 대답처럼 아주 짧은 말부터 주고받으면 됩니다. 짧게라도 말이 오가는 경험이 회화의 소중한 첫걸음이 됩니다.
배운 표현을 활용해 짧은 대화를 그 자리에서 곧바로 주고받습니다. 정해진 예문만이 아니라 자기 상황에 맞춰 말해보게 합니다. 짧은 성공을 하나씩 쌓으며 조금씩 긴 대화로 넓혀 갑니다.
머리로 아는 표현도 입으로 내보지 않으면 실제로는 안 나옵니다. 처음부터 소리 내어 말해봐야 회화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입으로 여러 번 굴려본 표현이라야 대화에서 저절로 나옵니다.
읽고 듣기만 하고 입으로 직접 말해보지 않으면 회화는 늘지 않습니다. 아는 표현도 소리 내본 적이 없으면 막상 말하려면 막힙니다. 완벽하게 말하려 기다리면 첫마디조차 떼지 못하고 맙니다.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짧은 말부터 입으로 주고받게 합니다. 짧은 말이라도 직접 소리 내어 말해봐야 비로소 회화가 시작됩니다.
일본어의 출발점입니다. 청음 46자에 탁음·반탁음·요음까지 더하면 일본어의 소리 체계가 완성됩니다.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가타카나입니다.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あ행 | あ / ア (a) | い / イ (i) | う / ウ (u) | え / エ (e) | お / オ (o) |
| か행 | か / カ (ka) | き / キ (ki) | く / ク (ku) | け / ケ (ke) | こ / コ (ko) |
| さ행 | さ / サ (sa) | し / シ (shi) | す / ス (su) | せ / セ (se) | そ / ソ (so) |
| た행 | た / タ (ta) | ち / チ (chi) | つ / ツ (tsu) | て / テ (te) | と / ト (to) |
| な행 | な / ナ (na) | に / ニ (ni) | ぬ / ヌ (nu) | ね / ネ (ne) | の / ノ (no) |
| は행 | は / ハ (ha) | ひ / ヒ (hi) | ふ / フ (fu) | へ / ヘ (he) | ほ / ホ (ho) |
| ま행 | ま / マ (ma) | み / ミ (mi) | む / ム (mu) | め / メ (me) | も / モ (mo) |
| や행 | や / ヤ (ya) | — | ゆ / ユ (yu) | — | よ / ヨ (yo) |
| ら행 | ら / ラ (ra) | り / リ (ri) | る / ル (ru) | れ / レ (re) | ろ / ロ (ro) |
| わ행 | わ / ワ (wa) | — | — | — | を / ヲ (wo) |
| ん | ん / ン (n) | — | — | — | — |
| 행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 が행 | が / ガ (ga) | ぎ / ギ (gi) | ぐ / グ (gu) | げ / ゲ (ge) | ご / ゴ (go) |
| ざ행 | ざ / ザ (za) | じ / ジ (ji) | ず / ズ (zu) | ぜ / ゼ (ze) | ぞ / ゾ (zo) |
| だ행 | だ / ダ (da) | ぢ / ヂ (ji) | づ / ヅ (zu) | で / デ (de) | ど / ド (do) |
| ば행 | ば / バ (ba) | び / ビ (bi) | ぶ / ブ (bu) | べ / ベ (be) | ぼ / ボ (bo) |
| ぱ행(반탁음) | ぱ / パ (pa) | ぴ / ピ (pi) | ぷ / プ (pu) | ぺ / ペ (pe) | ぽ / ポ (po) |
| 기준 | ゃ | ゅ | ょ |
|---|---|---|---|
| き | きゃ / キャ (kya) | きゅ / キュ (kyu) | きょ / キョ (kyo) |
| し | しゃ / シャ (sha) | しゅ / シュ (shu) | しょ / ショ (sho) |
| ち | ちゃ / チャ (cha) | ちゅ / チュ (chu) | ちょ / チョ (cho) |
| に | にゃ / ニャ (nya) | にゅ / ニュ (nyu) | にょ / ニョ (nyo) |
| ひ | ひゃ / ヒャ (hya) | ひゅ / ヒュ (hyu) | ひょ / ヒョ (hyo) |
| み | みゃ / ミャ (mya) | みゅ / ミュ (myu) | みょ / ミョ (myo) |
| り | りゃ / リャ (rya) | りゅ / リュ (ryu) | りょ / リョ (ryo) |
| ぎ | ぎゃ / ギャ (gya) | ぎゅ / ギュ (gyu) | ぎょ / ギョ (gyo) |
| じ | じゃ / ジャ (ja) | じゅ / ジュ (ju) | じょ / ジョ (jo) |
| び | びゃ / ビャ (bya) | びゅ / ビュ (byu) | びょ / ビョ (byo) |
| ぴ | ぴゃ / ピャ (pya) | ぴゅ / ピュ (pyu) | ぴょ / ピョ (pyo) |
왕초보는 어떤 자료로 시작하느냐가 학습을 좌우해, 수준에 맞는 자료를 골라야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왕초보에게 지나치게 어려운 자료는 아예 시작도 전에 지치게 만듭니다. 반대로 너무 쉬우면 금세 지루해져 흥미를 잃습니다. 그래서 자기 수준에 딱 맞는 자료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수준을 진단해 지금에 딱 맞는 난도의 자료를 골라 줍니다. 자료가 넘치는 상황에서 무엇을 볼지 방향을 잡아 줍니다. 고른 자료를 어떻게 활용할지 그 방법까지 함께 알려 줍니다.
왕초보는 자료가 너무 많아 오히려 무엇을 볼지 헤매기 쉽습니다. 지금 수준에 맞는 하나를 정해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수준에 맞는 자료로 시작하면 학습이 훨씬 수월하게 굴러갑니다.
수준에 맞지 않는 자료로 시작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학습이 어긋납니다. 너무 어려우면 좌절하고 너무 쉬우면 지루해 손을 놓습니다. 자료가 넘치는데 방향이 없으면 고르다 시간만 흘려보냅니다. 에코델타시티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수준에 맞는 자료를 골라 활용법까지 잡아 줍니다. 수준에 맞는 자료로 시작해야 헤매지 않고 나아갑니다.
글자와 단어를 익혔다면 이제 짧은 문장을 만들 차례로, 첫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보면 큰 성취감을 얻습니다.
단어만 알던 단계에서 문장을 만드는 순간이 큰 전환점이 됩니다. 스스로 문장을 만들면 그동안 익힌 것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이 첫 문장의 성취가 다음 학습을 끌고 가는 힘이 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문형에 아는 단어를 넣어 문장을 만들어봅니다. 정해진 틀에 단어만 바꿔 넣으며 여러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직접 만든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며 자기 것으로 만듭니다.
처음에는 기본 문형이라는 틀을 이용하면 문장 만들기가 쉬워집니다. 틀을 알면 단어만 바꿔 끼워도 여러 문장이 술술 나옵니다. 틀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문장을 조립하는 힘이 생깁니다.
글자와 단어만 계속 쌓고 문장을 만들지 않으면 늘 제자리입니다. 재료만 모으고 조립해보지 않으면 실제로 쓰는 힘이 자라지 않습니다. 첫 문장을 만들어봐야 그동안 익힌 것이 살아 있는 실력이 됩니다. 에코델타시티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기본 문형으로 첫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합니다. 문장을 만들어야 배운 것이 진짜 실력이 됩니다.
꾸준히 배우는 것과 실력이 쌓이는 것은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수업에서 익힌 내용이 다음 수업 전까지 얼마나 남아 있느냐가 결국 실력을 가릅니다. 매 수업 뒤에 오늘 배운 표현과 잘한 점, 다음에 보완할 점을 기록해 공유하면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고 약점이 하나씩 사라집니다. 관리가 있어야 꾸준함이 생기고, 그 꾸준함이 쌓여야 비로소 실력이 됩니다.
글자를 익혔다면 다음은 단어인데, 자주 쓰는 쉬운 단어부터 익히면 곧 문장으로 나아갈 밑천이 생깁니다.
글자를 뗀 뒤에는 자주 쓰는 쉬운 단어부터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운 단어를 잔뜩 외우려 하면 부담만 커지고 잘 남지 않습니다. 자주 만나는 쉬운 단어라야 반복되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기초 단어를 그림이나 예문과 함께 익힙니다. 낱개로 외우기보다 짧은 표현 속에서 통째로 익히게 합니다. 배운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며 눈과 입에 함께 붙입니다.
단어를 어느 정도 알아야 그것을 이어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초 단어가 쌓이면 짧은 문장을 만들 밑천이 마련됩니다. 그래서 첫 단어를 익히는 것이 문장으로 가는 다리가 됩니다.
글자만 알고 단어가 없으면 읽을 수는 있어도 뜻을 알 수 없습니다. 아는 단어가 없으면 문장을 만들 재료 자체가 없는 셈입니다. 어려운 단어부터 욕심내면 부담에 눌려 시작조차 버거워집니다. 에코델타시티 왕초보 일본어 과외에서는 자주 쓰는 쉬운 단어부터 예문과 함께 익힙니다. 기초 단어가 차곡차곡 쌓여야 비로소 첫 문장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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